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살이 #56 - 맛있는 미니사과 알프스 오토메를 심고 흙집보수 하고.. | 나무
늘봄 2016.03.13 16:00
포근한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잘 계시지요.
봄은 어김없이 우리 곁에 와 있네요.
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사랑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베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월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불변의흙-
고맙습니다.
요즘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읽고 있습니다.
마음 수양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봄이 한창입니다.
수선화도 피고 월동한 채소들이 아주 싱싱해서 식욕을 돋굴듯 합니다.
알프스오토메
관심이 가는 과수네요.
저도 예전에 몰랐는데 키우고 쉽고 과일의 영양분이 사과보다 월등하다 해서 키우게 되었습니다.
또 광리과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 정원수로 좋다고 하네요.
흙집
정말 이쁘군요.
그런가요.
관리하기가 여간 힘듭니다.
상추무침이죠?
아주 입맛 없을때 먹으면 딱일것 같아요!
네, 상추무침입니다.
아삭 아삭 봄의 향기가 입안에 가득 퍼졌어요.
와.. 봄이네요.
남도라서 상추도 밭에 있고 상추무침으로 봄을 먹는것 같습니다.
나중엔 오토메 사과도 볼 기회가 있겠네요.
네, 텃밭에 싱싱한 채소들이 가득합니다.
가을쯤이면 오토메 사과를 맛볼수 있을거 같네요.
집이 넘 운 치가 있군요
황토로...
넘 좋아보여요

야채도 직접..?
부럽습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날씨가 넘 좋아요

햇빛도 따사롭고
바람은 상쾌해요
덩달아 기분도 좋아요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래요

건강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네, 야채는 텃밭에서 무농약으로 손수 길러 먹습니다.
재배하지 않은 채소만 구입해 먹지요.
은퇴를 대비한 세컨드하우스 입니다.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많은 환절기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등잔 밑이 어둡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 버리고 있는 이 시간들

그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넉넉지 않으니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갖으면 인연이 되고
공 노력 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불친님 수요일 수수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니
외출 하실때 우산 챙기식리 바라며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람니다 ,,,

감사합니다.
혜민스님의 책중에 이런 말이 참 좋네요.
"내가 지금의 내 모습을 좋아하면 내 주변 사람도 다 좋아 보여요.
반대로 나 자신에게 불만이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다 불만이예요.
나의 가장 큰 팬이 바로 내가 되시길.."
행복한 시간되세요.
보오얗 게 돋아 난 쑥이 유혹합니다.
들깨가루 넣고 된장 풀어 쑥국을 끓여 드시지 않겠느냐고~~~
설레게 하고
웬지 희망에 부풀게 합니다.
봄!
봄은 청춘의 상징이기도하죠?
청춘은 피가 끓고
웅비의 힘 샘솟게 하니까요.
고운님!
이 봄에 가슴 한아름 봄을 품으소서.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벌써 쑥이 올라왔군요.
이런 봄에 쑥국, 제격이지요.
행복한 봄날 되세요.
늘봄님 봄은 잘 맞이하고 계신가요
봄단장도 하시고 늘 볼때마다 멋스러운 집
손도 많이 하고 손질할것도 많은것 같지만 그래도 참 멋져요
훍집보수를 조금 했습니다
조그만한 텃밭이지만 일손이 많이 가네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날씨가 넘 화창하고 좋아요

매화꽃 산수유꽃이 활짝 피어
미소를 보내고 있군요
저도 미소를 보냈답니다

*항상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잊지않고 있답니다

아침엔 환한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날 되셔요*
     -인생 면허증에서-

오늘은 주말~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변치않는 우정에 고마운 마음드려요 ♡*
봄꽃놀이를 가지 못했네요
모임에다 시골일 등 처리하느라 짬이 않나네요
화창한 날씨, 나들이 하기 좋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토흙이 정말 좋습니다.
애기 사과가 아닌 훌륭한 품종이군요.
완연한 봄이 가득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정말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네, 저도 처음 접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올 미니사과 농사 잘 지어 맛난 사과를 맛볼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황토집 보수 했는데 저번주 갔었는데 아주 잘 말랐더군요.
집도 좋은데 사시고
밤낚시면 즐기시는 재미가 너무 부럽네요~^^
이제는 완연한 봄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낚시 가끔한답니다. 잘계시지요!
온 세상이 매화, 산수유, 개나리로 치장을 하네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무 '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