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산하 (270)

그 뜨겁던 여름밤, 신명나는 감성농악 "도리화 구경가세" | 아름다운 산하
늘봄 2016.09.22 06:00
이런 정취가 삶을 느기게 해주지요...
남도의 가락이 묻어나는 밤,
벗들과 보내는 시간은 소중함이지요.
그 가락이 귓전을 울리고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느낌입니다...^^
맞아요, 신명난 굿판은 어깨가 들썩 들썩,
애끓는 그림움의 소리엔 가슴저림이 공연내내 있었지요.
흥겨운 공연을 보면서 더위를 피하는 방법도 좋더군요.
흥겨운 한마당의 풍경입니다.
남도가락의 진수를 볼수있는 기회인듯 합니다.
네, 동리의 소리와 고창농약을 ㅈ빌퍽하게 느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우리네 정서는 양악보다 국악, 농악 등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신명나거든요.
오늘이 지나면 밤이 더 길어 진다지요.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입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많이 웃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네, 늦은 저녁은 춥네요.
두꺼운 이불을 덮을 정도니까요.
오늘 아침 하늘이 청명하여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공연이 아직 진행중이군요.
가까우면 기보고 싶은데 넘 멀긴 합니다.ㅎㅎ
여름밤의 이런 공연 넘 좋지요.
네, 아주 좋더군요.
내년엔 할지 모르겠는데 멋진 공연을 보니 더위가 싹 가시더군요.
이런 시도는 꾸준히 이어지면 좋겠어요. 고창읍성 야경 등과 잘 어울렸어요.
늘봄님!
안녕하세요?
참문 사이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듯
써늘 합니다.
들녁의 아름답고 풍요로움을
주는 계절
바람이 시원함을 전해주는
행복한   가을 날 아침~

저는 작년에 다친 발목에
핀 제거 수술을 하기위해
병원에 갑니다
수술을 하게되면 며칠은 인사드리지
못할것 같네요.
퇴원했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뵐께요.
.
오늘도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아름답고 멋진 날 되세요.
건강도 하시구요.~^(^
발목을 크게 다치셨나보군요.
핀 제거가 수술이 잘되어 예전 건강함을 찾으시길 빕니다.
힘내시고요. 수술 잘되길 기도할께요.
이유없이 즐거운 금요일!
가을의 시원한 바람처럼
오늘도 거침없이 쾌속 질주 하시길 바랍니다.
퇴근해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하니 기분 좋네요
사는 맛이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행복한 주말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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