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가을하면 빼 놓을수 없는게 코스모스다. | 나의 이야기
늘봄 2016.10.11 19:00
무리진 코스모스 꽃들이 아름답네요.
멋지지요!
행복한 밤 되셔요~
오늘도 보람차고 즐거운
좋은날되시며  
행복이가득하세요
수고 하신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안개가 끼어 회색빛 날씨지만 기온은 선선합니다.
바깥 나들이 하기에 좋을거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화담숲은
경기도 광주에 있는 곤지암 화담숲이네요.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어
도시락 가지고 가서
천천이 걸어보면 좋을 듯 해요,
가을이 깊어지면 단풍빛이 멋질 듯 하네요.
아하, 곤지암에 있군요.
이 가을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거운 시간 되세요.
가을바람이 소식들고 찾아오면...
코스모스 반갑다고 인사하지요...
가을이 주는 선물입니다...^^
해년마다 구청에서 수고해 이런 꽃길을 만드는데 올해는 참 멋지네요.
날씨도 좋고 집 근처라 아내와 아침 산책했는데 기분이 넘 좋았어요.
가을의 선물 듬뿍 받았습니다.
가을에 코스모스가 없으면 쓸쓸할것 같아요.ㅎㅎ
코스모스 꽃길 따라 걷는 즐거움은
그 어느 즐거움보다 크지요.
맞아요. 코스모스꽃이 활짝 피어 가을임을 알립니다.
이런 꽃길 걸으면 엔돌핀이 팍팍 솟구치지요. 삶이 행복해지구요.
정성을 쏟은 구청이 고맙네요.
코스모스는 어디에 피워 있어도 아름다운 꽃 입니다
벌판에 있어도 쓰레기장에 있어도 이처럼 멋 있는 꽃은 드물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옛부터 우리 마음속엔 가을의 꽃인 코스모스가 자리잡고 있지요.
가을의 정령精靈, 코스모스 언제 보아도 아름다워요.
늘봄님!
안녕하세요?
시월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시월을 열었더니
벌써 시월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아직 단풍구경도 못했는데...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소리 없이 내리고 있네요.
이비가 그치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네요.
이런 날은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 앉아 도란도란 얘기 꽃피우며
따끈한 차 한잔 마시고 싶네요.
오늘하루도 떨어지는
밧방울 수 만큼
행복 가득하세요~~^(^
남도의 단풍은 다음주가 절정일듯 합니다
어제 강진만 갈대길을 걸으며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오늘은 시골집에서 감을 땄구요. 수확은 적었지만
오졌습니다~
낙엽 타는 냄새같이 좋은 것이 있을까?
갓 볶아 낸 커피의 냄새가 난다.
잘 익은 개암 냄새가 난다.
갈퀴를 손에 들고는 어느때 까지든지 연기속에 우뚝 서서 타서
흩어지는 낙엽의 산더미를 바라보며 향기로운 냄새를 맡고 있노라면
별안간 맹렬한 생활의 의욕을 느끼게 된다.
연기는 몸에 배서 어느 결엔지 옷 자락과 손등에서도   냄새가 나게 된다.

[이효석 "낙엽을 태우면서" 중에서]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 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이쁜 가을날 좋은 추억 만들면서, 건강하게 사세요.]
저도 시골집데서 낙엽을 태우곤 하지요
집뒤 느티나무잎이 집으로 떨어져 빗자루로 쓸어서요
타는 냄새가 구수하니 좋지요
곧 그 시기가 돌아오네요^^
안녕하세요!
마음을 비우면 모든 일이 순조로운 법
순조로우면 만사가 형통이라지요.
내일은 날씨가 더 추워진다는 일기예보가 있으니 몸살 감기 조심하셔요.. ^^*
춥네요, 연일 따뜻하다가 소한 추위가 오니까요
이럴때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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