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바람을 가르며 서남해 50마일 요트항해 | 나의 이야기
늘봄 2016.11.08 06:00
단풍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단풍놀이는 하셔나요. 전 바빠서 아직 못했네요.
이번주 백양사 애기 단풍보러 가야겠어요.
우리 고운님!
이달 11월는 모든것     다잊으시고.
나머지 11월는
모두가     희망찬
11월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언제나
지난것에 발목 잡혀 있을순 없잖아요!
앞으로 좋은 사람 뽑아서
미래가 있는 나라 만들어요!!
네, 지나간 과거는 현재나 미래의 동력으로 을 겁니다.
과거에 집착하면 미래를 열어갈수 없으니까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소방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오후 되세요.
가을이 무색할 정도로
오늘 너무 춥네요...
밖에 나가실때 옷 단단히 챙겨입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고...건강한 하루되세요
네, 겨울 파카를 입어야 할 정도로 춥네요.
가을을 넘어 겨울이 온듯 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아주 근사하고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인근 섬을 시작해서 흑산도 홍도 울릉도도 다니시고....
최종적으로 세계일주 까지 성취하시길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항해를 통해 실력을 쌓아 세계일주를 했으면 하는 꿈을 꿉니다.
우선은 인근 바다부터 차근차근 항해해 나갈 계속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진한 아주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고은님 향한 기억은 더욱 짙어집니다..
생각할수록 문득이라도 고은님이
그리워지는 날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
...(".('.)(;)(...
┃▒▒▒┣┓
┃▒▒▒┃┃ 상큼한 하루
┃▒▒▒┣┛
┗━━━┛
찻잔의 훈기처럼
따스하고 포그니 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 ♣**

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고┃운┃님┃늘┃행┃복┃하┃세┃요┃선인장
ノ...┗━┛┗━┛┗━┛┗━┛┗━┛┗━┛┗━┛┗━┛┗━┛
˚ happy today ─━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천사님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즐겁고 활기찬 나날되세요~
잘 구경했어요
넘 멋있는 향해입니다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바람이 차네요

바람에 단풍이 우수수
단풍도 안 들고 ~~
말라서 떨어지는 낙엽은
더욱 쓸쓸하게 하네요

*행복*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좋은 글에서-

그동안 잘 읽어 주시고
남겨 주신 글...
넘 고맙습니다

님의 공간을 통하여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행복하셔요 ♡*
멋진 항해였습니다
새로운 바닷길도 만들어 봤구요
단풍이 절정인데 아쉽게도 단풍놀이를 못갔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보람찬 시간되었으면 해요~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아침저녁으로 싸늘한 기온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울님 아무쪼록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

늘 따뜻한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가을이 깊어가는 듯 하더니 벌써 추위가 왔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역동적인 광경입니다.
그리 생각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바다에 나갔네요
아내와 함께 한 항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셔요~
요트여행
낭만이 넘처보입니다.
아침에는 겨울날씨더니 낮에는 많이 풀렸네요.
내일부터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라고 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네, 멋진 바닷여행이었습니다
예전 항해하지 않은 새로운 바다도 갔구요
초겨을 같은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같이 태양같은 여름은
가을에 묻혀 절경을 즐기나
했더니 이제 겨울이라는
애들이 어너새 찾아 오는듯 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필수 행복만땅 ^*^
오늘 비도 온다고 합니다
바깥나들이 하실려면 우산 준비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귀신이 곡할 정도로 감쪽같은 국보 도난 사건의 미스터리▶◀▶◀┃

▶1967년 10월 24일 오전 11시. 국립박물관에서 빌려 와 덕수궁미술관
2층에서 전시 중이던 국보 제119호 연가7년명금동여래입상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6세기 후반의 대표적 고구려 불상이다. 불상이 있어야 할 유리
전열장 속에는 메모만 한 장 덩그러니 들어 있었다.“국장님에게 직접
알리시오. 24시간 안에 반환한다고 하고. 세계신기록을 남기기 위해. 타인에게
알리거나 약은 수작을 벌여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식으로 되지 말라고.
이따가 11시경 알리시오. 지문을 채취하지 마시오.”

▶문화재관리국과 경찰이 발칵 뒤집혔다. 경찰은 미술관 2층 경비원과 수위,
미술관 직원 등 4명을 붙들고 신문했지만 아무런 단서도 잡지 못했다.
경찰은 미술관 직원 18명 전원의 지문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하고, 골동품 거래처 등지에 도난 국보 사진을 뿌려 수배하는 등
소동을 벌였다.

▶ 불상이 사라진지 12시간째인 밤 11시 무렵, 문화재관리국장의 집 전화벨이
울렸다. “국장님, 불상은 한강 철교 제3교각 16, 17번 침목 받침대 사이 모래밭에
있으니 찾아가십시오.” 박물관 관계자들이 비상 출동해 모래밭에서 불상을 찾았다.
국보는 도난 13시간37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불상을 훔쳐간 이유도 알아내지 못했다. 한국에서 일어난 미술품 도난 사건 중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은 국보 도난 사건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동감합니다.
일제 강점기 등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강탈한것 반환받아야 합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요트항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늘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전하고 짜릿하지요
자주 항해를 못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깊어진 가을날 거리엔 쉴 새 없이 낙엽비가 내립니다.
우리를 유혹하고 설레게 하던 가을도 우리곁을 떠날 채비를 하나 봅니다.
황금빛 은행잎이 모두 지고나면 겨울이 온다고 합니다.

오늘은 문득 사계절이 있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하루입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에 작은 위안 받으실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오늘도 얼굴에 미소 잃지 마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맞아요.
어제 비오고 바람이 불어 오늘 아침 도로에 황금빛 은행잎들이 많이 떨어졌더군요.
쓸슬함도 느껴지지만 잎을 떨궈야 내년 새 잎을 밀어낼수 있으니까요.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나라는 시끄럽고
경기는 꽁꽁얼고........
이를때 일수록 나에게 주어진 일에 더욱 열중 합시다
건강도 챙기고요
맞습니다.
국민 모두가 지헤를 모으고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 일들을 굳건히 한다면 잘 처리되리라 봅니다.
소한부터 추위가 몰려오더니 오늘은 더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안걸리도록 조심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깊어가는 가을!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정취로 가득합니다.가을 하늘은 더 높아지고,
청명해졌습니다.산자락이 울긋불긋
오색빛깔로 물들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가을 냄새를 맡으러
조용히 떠나고 싶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이 행복하세요^^.♬(^0^)~♪

★★〓━ ♣ 이슬이 드림♣ ━〓~~★★
이제야 봤네요.
요즘 집안이 일이 있어 바빠거든요.
장가가는 아들에게 편지를 써 부쳤습니다. 갈지는 모르지만..
행복한 아침입니다. 늘 그런 기운이 이슬이님에게 내렸으면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