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김천일의 목포 진경 전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7.01.05 22:00
丁酉年 첫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날씨도 좋구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저는 독도를 보니 또다른 느낌이 드는데요~^^
그림으로 보는 느낌은 색다를것 같습니다~
벌써 불금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독도 진경이 여러점 전시되어 있더군요.
저도 독도 여행을 했기에 감회가 남달랐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포근한 날이 연속 참 좋습니다.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신의 하루하루가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날씨가 모처럼 화창해 기분도 좋습니다.
주말입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저는 노두동 풍경이 마음에 쏘옥 와닿네요.
점심시간에 이렇게 미술관람 하실 수 있으시니
문화적 혜택을 크게 받고 계시네요.ㅎㅎ
네, 저도 가장 맘에 든 작품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전시회 등을 볼수 있어 넘 좋답니다.
예향의 고장이라 이런 전시회가 많이 열린답니다.~
또 배우고갑니다 . 해피금욜되세요
고맙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기분도 좋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잘 감상했어요
귀한 작품들 감사드립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2017년에는~~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카카오톡 글의 일부 중에서-    

오늘은 넘 따뜻한 날씨입니다
봄의 온듯한 느낌...
그래서 마음도 따사롭네요

님들이 계셔서~~
작년 한 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2017년에도 함께 ~~
동행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저도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정유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지으세요.
지난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벌써 새해도 일주일이 지났네요.
행복한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노두동이란 작품
참 멋집니다.
이런 작품은 그 자리에서 보면 좋겠지만...이렇게 봐도 넘 좋습니다.
저도 꼭 마음에 든 작품이었답니다.
이심전심, 마음으로 모두 같이 느끼나 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166

어리석은 괴물이 되지 마라.
그런 자들은 허영에 차 있고 불손하고 고집스럽고
변덕스럽고 생각을 고칠 줄도 모르며 극단적이고
얼굴만 찌푸리고 농이나 지껄이며 험담을 즐기고
말도 안되는 역설이나 늘어놓고 파당을 만드는 등
삐뚤어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들은 모두가 무례한 괴물들인 것이다.
정신의 기형은 육체의 기형보다 더 추하다.
왜냐하면 아름다움을 지닌 고귀한 정신과 모순되기 때문이다.
그토록 완전히 왜곡된 인간에게 누가 도움을 주려 하겠는가?
자기 자신을 보호해주는 것이 없다면 그 누구에게서도
인도를 받을 수가 없다.
그런 자들은 남들이 조소를 보내리라는 것은 생각지 못하고
찬사를 받으리라는 어리석은 생각에 빠진다.

방가운 칭구님..
정유년의 첫 주말입니다
겨울철 따스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는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겨울철 트레이드마크라 하면은 적설, 한파, 결빙으로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데
올해는 정유(丁 붉을 정, 酉 닭 유)의 해로 하시는 일마다 청운이 들어와 무사 무탈한 한해가 이어질 것입니다.
청운으로 맹목적 생존의 기계와 같은 삶이 아니라
자기 공명 영상으로 건강의 완력이 풍부하고 행복한 삶이 되는 현실이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겨울철 따스하고 포근한 햇빛이 부드러운것처럼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주말
디딤돌 같이 사랑스러운 일들이 연계되어
좋은 일들만 넘쳐흐르길 바램해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소서...
날씨가 포근해 강변길을 걸었지요.
소한답지 않은 날씹니다.
정유년 새해도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 납니다.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웃음 웃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새로움, 우리 삶에서 중요한 가치지요.
일신 우일신日新 又日新한 삶이 필요합니다.
포근한 주말, 행복하세요.
지난여름 목포의 유달산 올라 삼학도등 바다를 본생각이 떠오름니다
목포는 업무상 젊은 시절 많이 갔으나 유달산에 오른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좋은 목포소식 감사 합니다
아, 그러셨군요.
잘계시지요. 정유년 새해에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세요.
하시는 모든 일 술술 잘 풀리시구요.
노두동이나 소요정의 모습은
바다가 있는 목포가 아닌, 내륙의 느낌을 줍니다.
사진도 좋지만 이런 진경화를 통해 보는 느낌은 또 색다릅니다...^^
김천일 작가의 창작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겸재의 화풍을 보는 듯 했습니다.
어떤 작품은 15년 넘게 작업한 작품도 있답니다.
귀한 전시회~
구경을 공짜로 잘했습니다.
예향이라 디양한 전시회, 공연 등이 여리고 있지요.
제가 시간제약이 많아 더 많은 관람을 못하고 있지요.
이번 전시회 관람 저에게 좋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아! 그리운 南道'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