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살이 # 79 - 감나무 가치치기와 껍질벗기기 | 농사
늘봄 2017.03.06 22:30
감나무 껍질을 벗긴다는것도 처음알았고
벌써 갓,상추가 돋아나는거예요신비롭네요

늘봄님의 봄은 차암 부지런하고 행복해보입니다.
그러면서 저도 배워가네요 좋은아침이예요
감나무 가지치기 껍질 벗기기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텃밭의 농삿일 하나 하나 해가니 마음은 풍요롭습니다.
땅과 과일 식물은 그 보답을 하니까요.
3월의 첫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침엔 눈이 오고 춥더니 오후되어 나아졌네요.
환절기 건강 잘 살피시고 행복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한다.

참 좋은말 입니다
모든 일엔 아쉬움이 남기마련 입니다
후회와 걱정으로 하루를 사는거 보다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신다면
좋은 날이 곧 올것입니다 힘내세요^^

★★〓━ ♣ 이슬이 드림♣ ━〓★★
오늘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자신의 자존심 이기도 하구요.
퇴근 후 겁게 쉬어야 할때입니다.
행복하세요.,
봄이 오면 또 다른 시작이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노고와 땀이 있어야
비로소 알찬 결실과 건강함이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네, 맞습니다. 거져 오는거 없어요.
땀 흘려 정성들인 만큼 땅과 식물, 과일들은 보답하더라구요.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뿌듯하니 좋았어요.
전원 생활에 소중한 정보에 감사드리며
꽃샘 추위는 그치지 않고있어서 환절기 건강 하시기를 빌며
한주간, 3월 한달 내내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겨려와 위로 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봄이 되면서 주말이면 시골일들 하나 둘 시작합니다.
작은 텃밭 일구기 때문에 운동한다 셈치고 하지요.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봄을 시셈하는 꽃샘추위 속에
즈럽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봄꽃가이 우리들 마음에게
행복이 활짝피는 하루 되시길..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들쑥 날쑥한 날씨로 감기가 들낙 날낙 합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거운 3월 만들어 가셔요.
전원생활이 무척 좋아보입니다
그리 보입니까.
주말이면 시골살이 하는데 삶의 활력을 얻고 있습니다.
작은 텃밭 일구며 욕심 없이 사는게 좋아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농촌이 바쁜계절이 오고 있네요
환절기와 꽃샘추위에 건강 신경 쓰시고
감기도 조심 하세요
네, 지금부터 농사준비 해야하지요.
저야 작은 텃밭과 집 안의 과일나무만 키우는 작은 농사입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국제 여성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그렇군요.
인구절벽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육아에 어려움이 없어야 출산율이 높아지지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들이 나와야 합니다.
발빠른 봄의 전령사는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는 봄 소식을 전해옵니다.
고운 벗님!
번함없이 고운 인연에 감사하오며
애써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불로그 활동 곱게 엮어나가시는 벗님들이
제 일상에 윤활류가 되어주십니다.
늘,
벗님들의 가내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늘봉 드림
그리 말씀 해주시니 넘 고맙습니다.
저도 블러그를 통해 여러 지역, 다양한 분들과 교류를 하고 있지요.
좋은 정보를 얻고 삶의 활력도 되찾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Ƹ̵̡Ӝ̵̨̄Ʒ 〓━ ★정겨운 이웃님★ ━〓Ƹ̵̡Ӝ̵̨̄Ʒ
'
안녕하세요..♬(^0^)~♪
.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한다.


모든 일엔 아쉬움이 남기마련 입니다
후회와 걱정으로 하루를 사는거 보다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신다면
좋은 날이 곧 올것입니다
힘내세요^^.♡**♡♪♪

Ƹ̵̡Ӝ̵̨̄Ʒ 〓━ ♣ 이슬이 드림♣ ━〓~~Ƹ̵̡Ӝ̵̨̄Ʒ
그렇습니다.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면서 감사히 여기면 행복이지요.
오늘 오후도 행복하세요
잘 정돈된 늘봄님의 시골집을 보면
주인의 정성이 듬뿍 묻어 나는것 같습니다.
왠걸요, 잘 정돈하지 못하고 삽니다.
대충 대충 시골살이 합니다. 주말이나 휴일에 가는데요.
제 힘 닿는데까지 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산답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는 아주 먼곳에서
누구는 아주 가까운곳에서
우리의 거리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저 만남의 거리를 잊지않고서
추억속의 친구처럼
우리는 글을 전하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 고운님입니다.
우리에
이 마음을         영원히 기억하며
서로 존경하고.배려하며 살아요!
네, 인터넷 상이지만 만나는 분들 모두 좋으세요.
배우기도 많이하고 새로운 정보 들도 얻습니다.
늘 건강한 모습뵈면서 대단하시다. 이리 생각합니다.
후회없이 다시

사랑할 것만 같은 그대

뒷모습 보이고 훌쩍 떠나는

아픔일랑은 주지

않을 것 같은 그대가 있기에

꽃이 떨어진 계절에

난 꽃으로 피어납니다

````````````````````````````````````

불친님 날씨가 차겁네요

체온 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

!!!!!!!!!!!!!!!!!!!!!!!!!!!!!!!!!!!!!!!!!!!!!!!!!!!!!!!

요즘 날씨가 들쑥 날쑥 합니다.
눈이 오다 화창하게 개고 바람이 강하게 불다 그치고...
이런때 감기 걸리기 쉽지요.
수석 탐색여행시 좋은 돌 만나고 행복하세요.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
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 온데요.
맞아요. 감기 조심해야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 얼마 남지 안았네요.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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