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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 97 - 잘 크는 채소 그리고 가을의 영글음
늘봄 2017.09.17 17:00
길섶에 군락을 이룬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노라면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옵니다.
고운님!
그토록 우리네를 괴롭히 던 찜통 더위는
어느 덧 잊어 버리고 상큼한 가을 안에
우리네 몸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인 만큼
육신의 곳간에도
영혼의 곳간에고
알차고 값진 것들로 가득히 채우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끼 담아 내신 작품도 감사히 봅니다.
울 고운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드림
고맙습니다. 친구님!
가을, 역시 좋은 거 같아요.
바깥나들이 하기 좋은 기온, 시원한 바람, 청명한 날씨
햇살알갱이들이 아직도 뜨겁습니다. 행복하세요~
시골살이의 풍성함이 절로 느껴지네요~
요즘 들판에 피어나는 각양각색의 꽃만 담아도
시간가는줄 모르겠는걸요~^^
커가는 배추가 알알이 익을무렵이면
서서히 찬바람이 부는 계절일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찬바람이 일면 배추는 영글어 가겠죠.
소소한 시골살이가 삶의 윤활유 같아요.
오늘밤, 2000여명의 직원들이 호프애 호프데이를 갖고있네요. 참 좋군요. 젊은친구들 끼도 많구요~
피곤하고 힘들게 전개되는 오늘의 세상...
그래도 내일도 찬란한 태양이 떠오를테니
더 희망찬 세상이 전개되겠지요?

그런데 오늘 비가 오면 내일은 흐리지 않을까요?
그러면 모래 더 찬란한 태양이 뜨겠지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힘이 되는 응원 감사합니다.
오늘 밤 회사 광장에서 2000여 직윈들이 맥주 한잔하며 장끼자랑 등 끼를 맘껏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 갖네요. 행복하세요~
자연의 숨결이 전해 오는듯 합니다.
오늘 날씨가 참 스산하네요.
그런 속에서도 하루 일과가 끝나고
휴식의 시간이 왔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친구님 강화쉼터와 비교할 수 없지요.
가을 밤, 회사 앞 광장에서 2000여 전 직원들이 맥주 한잔하며 장기를 자랑하는 시간을 갖네요.
매년 이 맘때 노조 주관으로 하는 행사죠.
행복하세요~
화요일은 하하하~
웃으며 출발 하세요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우하하 호프 앤 호프데이를 회사 광장에서 갖고있네요. 직원들의 끼가 대단합니다. 맥주 한잔하며 직원들과 가을 밤을 즐기고 있네요. 행복하세요~
하십니까요
오늘은 친구들과 운동을 갔다가 온다고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에 운동하기 좋지요.
어느 것 보다 중요한게 건강아니겠습니까.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미세먼지가 심했지만 오늘도 고운시간 되셨지요 가족모두 편안한 쉼 재충전의 시간 되세요
오늘 다시 쾌청한 날씨를 회복한다죠.
기분도 좋아질거 같고 활력도 넘칠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싱그러운 바람과 아름다운 하늘
어느덧 계절은 가을로 향합니다.
풍요로움으로 가득해지는 가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너넉해지는 일상
모두가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 날씨가 맑고 쾌청해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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