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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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갈 벗이 있다면 배경음악 첨부 | 좋은 글 모음
늘봄 2011.01.07 23:57
그런 벗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궂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친구//
가슴벅차오릅니다~!!
인생의 선물이겠죠??
가슴가득 그려봅니다~ 소중한 친구를~~~~~~!!
로망이 아닐까 싶어요
친구가 많다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한발 내딛으면 망설임이 있는걸 보면...
친구들과 관계 더 끈끈히 이어가야 겠네요
그저 바라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말이 하고픈지...
알아 줄 수 있는 친구....
언제나 편한 맘으로 찾을 수 있는 친구가 옆에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네요...

백명의 친구보다 한사람의 진실한 친구가 났다고....정말 진정한 친구 하나만 갖구 있어도
여러명 부러울것이 없다는 생각이랍니다...^^

좋은 친구와의 따스한 이야기 보따리가 그립네요 ...^^

옹기가 참 인상적이네요....ㅎ
그래요.
한명의 진실한 친구라도 있다면
행복한 인생 살았다 할 수 있겠죠
방문 감사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세여
백명에 친구보다 한명의 진실한 친구가있다면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다고합니다.
이런 친구가 정말 있으면 좋겠지만그럴수없다면
내가 그런사람이고싶습니다. 날 찾아오는 벗에게 따스하게 대할수있는 그런 사람이고싶습니다.
멋집니다
깨비님은 충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봐요
그러게요~
그럴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지금쯤 얼마나 행복할수 있으까요......
이런 친구가 있다면 행복한 성공한 인생이겠죠.
방문감사해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해가 갈수록 맘 터 놓고 지내던 친구들도 생활환경, 직업이 다르니 서로 시간이 엇갈려 갈 때 가 많아집니다.
좋은 사람들이 더러 있기에 삶이 윤택 해진다고 생각해 볼렵니다.
그리 생각해도 좋겠죠.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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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 명제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도 혼자 외롭게 태어나지만
죽을 때도 혼자 외롭게 죽어간다.
인간이 외롭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간의 삶을 이해할 수없다.
인간에게 있어 외로움은 우리가 매일 먹는 물이나 밥과 같다.

그렇다.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아무도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 주지 않을 때
나 또한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로움에 몸을 떨게된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장 많이 상처를 받듯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장 많은 외로움을 느낀다.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면서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결합해놓고 그 사랑을 핑계로
서로 소유하고 지배하려드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 삶의 외로운 풍경이다.

[정호승.. 마음을 열어봅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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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인생길 서로 사랑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감싸며
행복한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이렇게 또 한주 마무리 합니다
정말 빠르게 느껴지지요?
멋진 주말 계획과 함께
몸과 마음이 봄맞이 할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를 바래요

2013년3월22일 금요일에.........................................................
감사합니다.
주말을 겁게 보낼것 같습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 습니다
파랑새 노래하고 청포도
익어가는 7월입니다
비온뒤 햇살은 맑고 곱습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밭엔 흰 나비
떼 너울 너울 춤을추며 만개한 해바라기
미소가 아주 정겹습니다 원하시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시고 7월에는
환난과 역경을 이기시고   기필코
승리 하시는 아름답고 복된달
되시기를 바랍니다
메리스 바이러스
더욱 조심하시고 건강 하세요
행복 하세요 .고귀하고 탁월 하신
작품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해가 떴습니다
이제
새 기분
새 마음
새 각오로
올 한해를 잘 살아가도록 다짐하는 마음으로
인사를 나눕니다
날씨는 여전히 얼마나 쌀쌀한지
옷 깃을 여미게 하던데
감기조심요
역사가 깊은 친구일수록
더 허심탄회할 수가 있으니
가정 형편과 친구의 호불호를 낱낱이
알 수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숨길 것도 꾸밀 일도 없으니
진심이 통하는 사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초등학교 친구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될 것입니다.
사업상 맺은 친구는 거래가 끝이 나면 우정도 거의
종 친다고 생각하면 무난하지 싶습니다.
해 바뀌고 맞은 1월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지요?
아침부터
진눈깨지가
눈으로 변하면서
펑펑 많이 내린 대구땅
가뭄의 땅이었는데
단비로 얼마나 반갑든지
손이 꽁꽁 얼도록
눈밭을 마구 뛰어 다녔습니다
이제 곧 설날연휴 맞아
따뜻함이 기다리는 설 잘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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