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이 추운 겨울에도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가 주렁 주렁 열린다. | 농사
늘봄 2017.12.28 18:30
좋은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면서
어렵고 힘들었던 일들은 잊어버리고
기쁘고 행복했던 일들만 생각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고
보기만해도 상큼함..
당장이라도 먹고싶은데요.ㅎ
화분에서도 딸기가 열리네요. ^^
겨울철에 먹는 딸기는 더욱 맛이 좋은 것 같습니다..^^
12월 마지막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 인생의 세가지 **

* 다스려야 할 세 가지 : 성질, 혀, 행위
* 가져야 할 세 가지 : 용기, 애정, 관대함

* 주어야 할 세 가지 :
필요한 이에게 도움,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가치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 사랑해야 할 세 가지 :
현명한 사람, 덕있는 사람, 순진한 사람

* 칭찬해야 할 세 가지 :
검소함, 부지런함, 신속함

* 얻어야 할 세 가지 :
마음의 선량함, 목적의 달성, 명랑함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러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딸기가 이렇게 예쁘게요
한겨울에 딸기

허긴 요즘은
하우스 딸기가 맛이 더 있어요
주렁주렁 달린 한겨울의 빨간딸기가 아름답습니다
늘봄님 감사드립니다
이해 마지막 주말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신 연휴되세요. ♩♬♪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올 한햇동안 고맙습니다.**
2017년(丁酉年)도 이제 서서히 꼬리를 감추고 있네요.
다가오는 2018(戊戌年)에도 블벗님의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오며,
새해에는 벗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벗님의 가내에 행복과 거움 그리고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항상 웃으며, 축복된 삶을 누리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겨울철 딸기가 다느 계절 딸기보다 맛있는것 같습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너무도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무는 해에 한해동안 아팠고 슬펐고
힘들었던 마음들 훌훌 떠나보내시고,
밝아오는 2018년은 어둠을 걷는 희망의
빛이 찬란하게 빛나길 소망해봅니다.

개띠해인 만큼 2018년은 모든 일들이 날카롭고
단정하며 체계적으고 결단력이 있기를 믿어봅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특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숨가쁘게 달려온 한해도 이제 3일 남짓 남았네요 수고 많았습니다.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해를 살았다는 것은 행복이고 감사 였습니다.
내 마음에 남은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은
2018년에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영양분으로 쓰겠습니다.
2018년에도 넘치는 행복을 누리시고 모든 일들이 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마지막 불금입니다.
특별한 날 되시기를 바라면서
새해맞을 준비를 잘 하셔서
2018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싱그러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모습이지만...
농업발전이 이런 변화를 가져 왔지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해서 풍요한 농어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고운님!
저도   한번는
하루종일 길을 걷다가
하늘을 쳐다보고 소리내어 운적이 있어요!
목구멍이 아파 오도록 울었답니다!
어쩌다   몸도 아프고
혼자서   이 인생길을 걸어가야 하는냐요.하고요!
인생는
혼자 있어 외로운게 아니라.
마음이 혼자라서   더 외롭답니다!
이때마다   고운님에 격력에 힘입어
모두가   힘들다는 췌장암도 완치 결과가 나왔답니다!
앞으로 고운님들과 함께
저에 나머지 인생을 열심히 걸어갈께요!
우리 고운님곁으로 갈께요!!
고운님 사랑 합니다!!
하십니까
오늘부터 새해의 황금연휴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포스팅하신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겨울철에보는 포근한 아름다운 전경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한해 동안 방문 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과 내일은 한해의 끝자락 입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한해는 희망찬 새해 되십시요
웃을수 있는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속에 가정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겨울에 보는 딸기는 더욱 싱그럽게보입니다.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행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달콤한 겨울딸기 넘 먹고싶네요!
벌써 올 한해도 작별이네요!
한 해 동안 좋았던 기억들만 남기시고,
신정과 이어지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해에 끝자락에 도달했네요
정유년 한해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 흔적이 남는 인생 -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군인들이 야영하다 떠난 자리에는
텐트 친 자리와 트럭의 흔적이 있고,

야영객이 놀다
떠난 산 계곡에는 쓰레기와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행한 행실이 흔적으로 남습니다.

어떤 이는 악하고 추한 행실의 흔적이 남고
또 다른 이는
자랑스럽고 고귀한 흔적이 남습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

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 의사는 울면서 달라붙은 아들에게

아들아, 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
-좋은 글중에서-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가오는 2018년 새해에는 떠오르는
태양의 힘찬 기운 받으셔서 희망찬 한해 맞이 하시고
언제나 웃음과 건강 함께 하는 새해 되시고
새해에도 행복과 기쁨사랑이 가득 하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아쉬움 속에 정유년이 저물고
기대와 희망의 무술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정유년은 정유재란 등으로
무술년은 중국의 무술정변 등으로
순탄치 못했던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현실적으로도 정유년인 올해 우리나라의 혼란...
내년 무술년에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그렇더라도 우리 이웃들은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그리고 하시는 일들 모두
소원정취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이 꾸벅!!! 인사드립니다.
2018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나들이길 안전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유년의 마지막 날 끝과 시작을 모두 볼 수 있는 날이군요.
오늘은 날도 좋아서 해넘이와 내일 일출도 잘 볼수있다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 묵은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 가득하고 행복한 새해 준비하십시오.
이제 새해가 다가오고 있읍니다.
지나가는 해에 미련없이 새해에는 더 멋지게 계획하시어
발전있는 해가 되기를 기원드리면서 ~ Happy   New   Year~
우와 넘 탐스럽고 이쁘네요~한입 꽉~~ㅋㅋ

늘봄님 새해가 밝았네요
일출을 보셨나요?
올해는 하시는 모든일들 소원성취하시고 건강하시고 또 더 많이 웃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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