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순천웃장 가마솥 국밥, 순천의 명물 화월당 볼 카스테라 | 맛자랑
늘봄 2018.04.03 18:30
하십니까요
보람찬 하루 일과를 보내신다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포스팅 하신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리 후들거리기 전에
여행을 떠나라고 했습니다
꽃따라 떠나고 싶은 계절
하세요 불친님
불친님의 멋진 포스팅을 감상하며 인사 드립니다
주말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꽃바람도 쐬고 사랑하는 사람과
주말계획 한번 세워봐도 좋을듯 하네요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반가운 블친 늘봄님~
순천의 명물 맛, 가마솥 국밤과 화월당 카스테라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맛보고싶어지네요 ^*^

이른 새벽 창 빢에 내리는 봄비는
가로에 곱게 핀 벗꽃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하루밤 사이에 더 많이 더 예쁘고 곱게 활짝 핀 봄꽃들
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멋진 수요일 행복으로 채우는 날 되세요.♡♡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입맛을 돋구는   아름 다운   작품   즐감함니다.
서울아침 출근길 비가 부슬 부슬 내리더니지금은 소강 상태임니다.
비가   미세먼지 말끔하게씻어 내주고
농사철에 도움이되는 아름다운 비였으면 좋겠슴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바쁘지만 햇빛 좋은 날은 하늘도
보시고, 활짝 핀 꽃들 사이로 산책도 하며,
봄을 즐기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이 행복한 일로 가득한 좋은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반짝이는 봄햇살과 화사한 봄기운을
당신께 가득 전합니다.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당신께 수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얼큰한 국밥 넘 먹고싶네요!
벚꽃잎이 반겨주는 4월 첫번째 수요일!
달달한 봄바람과 함떼 따스한 봄날의 여유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대구는 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그토록 아름답게 만개한 벚꽃도 빗줄기에 우수수
떨어지면서 꽃비가 내리기도 합니다.
빗길 안전운전 하시기를 바라면서 포스팅 하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국밥과 더불어 명물 카스테라가 입맛을 자극하네요.ㅎㅎ
반갑습니다.
오락가락 내리는 봄비를   머금은 들녘이 바라다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즐거움이 넘처나는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르지 못한 봄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화창한 날씨에 만개한 봄꽃의
향연을 기대해 봅니다.

늘 건승하세요.
여기저기 벚꽃이 ... 활짝펴서 ... 출근길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늘봄님 행복하세요 .....
역시 음식은 남도음식입니다.
푸짐스럽고 맛갈스럽고...
하십니까요
연일 봄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이
다소 주춤하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스럽게
포스팅 하신 알찬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가마솥 국밥이 최고입니다.
오늘 식목일날이 흐리고 간간히 비도 내려
나무 심기도 참 좋고 봄꽃에 생기를 주지만
벗꽃은 바람에 다 떨어져 버려 안타갑습니다
안녕 하세요~
봄비가 하염 없이 내리는 목요일 오후
금요일은 운동가는 날이라 오늘 안부말씁 올립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댓글들 고맙습니다.
용기를 주는 댓글들이
나의 노을길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다는걸 알고 있답니다.
주위에 만발한 벗꽃들 감상도 하시면서 건강 하세요
예전에 휴일이였지만 지금은 평일인 식목일
비가 온대지를 촉촉히 적셔 주는     목요일 식목일
이 비가 밑거름이 되어 아름다운 금수강이 이루어지길하는     바램임니다.
비온뒤 내일 부터는 쌀쌀해 진자고 하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_Π__ : ::.:.
/___/…\ .:: :
|사랑1|∩∩| 우산
^"^"^"^" ♧♣♧~~
♣♧_♣♣___♧__
주말로향하는금요일
~기운냅시다~!
\(∩▽∩)/ 얍~
♧_♣♧__♧_♣
♥한주가 어느새 끝이 지나가고있네요.
♥뭘 했는지…
♥날마다 피어나는 꽃들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 진것인지…
♥한주가 참으로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에는 날씨가 좋다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여유롭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만개하는 봄꽃들을 한껏 즐기시면서~
♥이쁜 마음을 담는 4월의 첫 주
♥금요일에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고~
♥뜻 하시는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고
♥비온뒤의 화창한 봄날에 차 한잔의 여유~
♥아름다운 소망하나 가득담는 희망에 하룻길 되시길~
╋╋┏━┓╋♡╋┏━┓╋♡╋┏━┓╋♡╋┏━┓╋♡╋┏━┓╋╋4월6일
╋**★행┃**★**┃복┃**★**┃하┃**★**┃세┃**★**┃요┃**╋
╋╋┗━┛╋♡╋┗━┛╋♡╋┗━┛╋♡╋┗━┛╋♡╋┗━┛╋╋축복해요♡    
안녕 하십니까
그동안 촉촉한 봄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가뭄에 단비처럼 갈증을 해소한 작물들이
고개를 들고 활짝 웃어 줍니다    
해마다 벗꽃이 필무렵이면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행복 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안녕하세요 봄꽃들이 만발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쁜꽃은
바로 웃음꽃이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고운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쌀쌀하게 느껴지는 봄비가 내리는
날에는 가마솥에서 구수하게 끓인 진한국물의
국밥 한 그릇 먹고 나면 배가 든든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계획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기분 좋게 술술 잘 풀려지는 행복한날 되세요.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오다 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비 내리는 불금 날 오늘 하루도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라면서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4월 첫 금요일 입니다. 뜻깊은 날되세요
나른해지는 봄날, 기운내시라고 상큼한 비타민C 보내요^^
새콤달콤한 비타민C처럼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까닭없이 즐거워지는 봄! 따스한 햇살이 기분좋고,
포근한 바람이 기분좋고,연두빛 새싹이 귀엽고,
알록달록 웃음짓는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봄이 주는 무한 즐거움을 품에 가득
담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오늘도
파이팅!! 힘내세요!~~♡~!!.:*: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국밥 한상에도 내공이 가득하네요.
저런 밥에 어찌 반주가 빠지리오~~   이런 말이 절로 나오겠습니다.
빵 좋아하는 아내는 화월당을 반드시 들릴게 분명합니다...^^
즐거운 불금입니다.
기온은 좀 쌀쌀하지만 날씨는 좋을 것 같네요.
편안하고 활기찬 봄철 주말 즐기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꾸벅!
맛있는 순대국밥 입맛 다시고 갑니다~~
늘봄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비온후의 아침햇살이 참 포근합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식입니다.

한식이란 이름은 "이날은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중국 진나라의 충신 개자추의 혼령을 위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개자추가 간신에게 몰려 면산에 숨어 있었는데 문공이
그의 충성심을 알고 찾았으나 산에서 나오지 않자,
그를 산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 면산에 불을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자추는 나오지 않고 불에 타죽고 말았으며,
사람들은 그를 애도하여 찬밥을 먹는 풍속이 생겼다고 합니다." ^^

꽃도 피고, 봄기운이 가득해졌습니다.
봄날의 화사함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며칠전 kbs6시 내고향에서 순천 소개때
'순천웃장 국밥골목'이 나왔습니다...


바람이 엄청불며 추워요.
어제와 오늘 오전 봄비 내리고 오후는 맑네요,
낼 +2도 , 일요일 +1도의 최저기온으로 조심하세요.
흐드러지던 벚꽃도 꽃비되어 날립니다,
한식인 오늘 꽃샘추위조심하시고,        
평안한 밤 되세요^^
순천웃장에서 국밥을 먹은적이 있어 반갑네요..
아랫장 웃장해서 두어번 가본 길이 되었답니다..
꽃샘추위가 아침을 시리게 하네요..
순천장의 가마솥 국밥이라~
늘봄님 가마솥이란 말만 듣어도 바로 군침이 돌아서 국밥한그릇 먹고 싶어요
예전의 어머니 손맛이 묻어나는것 같네요..^^
빵집 70년 역사가
대단하네요
순천은 가끔 가보는데요
대전도 빵집 유명한곳이 한곳있는데요
평소와 달리 봄 날씨가 겨울 날씨처럼
춥고 을씨년 스럽네요.

밖에는 한창 꽃대궐인데...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지 않네요.

일요일을 가족과 편안하게 지내라는
뜻인가 봅니다.

휴일 편안히 쉬시고 활기찬 새로운
한 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인물 자랑하지 말라는 순천에서
따끈한 국밥한그릇 하면
봄 추위가 가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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