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말타기 배우기 | 나의 이야기
늘봄 2018.06.04 18:30
저도 어렸을 때 한 두번 타봤는데 어쩐지 좀 겁나더라고요 ㅎㅎ
환경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말을 타보는것도 좋을거 같은데요..
길객은 아직 말을 실제로 타보진 않았네요..
제주로 도보여행 다니는것도 좋더군요,,
늘 반가운 늘봄님~
저두 한때는..... 이젠 흘러간 세월이네요   ^ * ^

오늘은 환경보존을 위한 환경의 날 이며 화요일.
담장 넘어온 빨간 덩굴장미가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 채워지는 행복하고 보람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멋져요.
초원을 달리는 늘봄님이 보이는듯합니다.
멋진모습..응원합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안부를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매일 같이 블친님과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블친님이 있어 오늘도 창밖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오늘 이시길..!!!
항상 열정적인 삶을 꾸미시는
늘봄님 ! 멋지십니다.
하십니까요
그동안에 허리가 아파서 일주일 동안
병원에 치료를 받는다고 컴퓨터도 못하고
그래서 이제야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변함없이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넘 멋있네요..
승마 도전해보고 싶네요!!
늘 반가운 블친 늘봄님~
현충일인 오늘, 절기로는 보리를 거두워야 한다는
망종 입니다. 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시원하시기를 바라며
여유로움 속에 향기로운 날로, 보람차고 즐겁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전생의 상혼을 생각케 하는 현충일 이네요.
요즘의 세대는 휴일 이라고 즐기는것만 좋아 하더군요..
선배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번영을 알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잘 아시는바와 같이 현충일입니다.
당연히 태극기를 게양해야지요.
그런데,
오늘 태극기는 조기를 게양해야 되는데요.
대부분 다른 국경일과 같이 태극기를 게양하여
씁슬한 마음입니다.

심지어 각급 기관에서 게양한 태극기 조차....

국기봉으로부터 약간 밑으로 내려 태극기를 게양해야지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믿을 수 있을까? 과연 미국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우방인가?◀▶◀┃



◀6.25 전쟁 중 한반도에서 전사한 미군은 5만 4천여 명이다. 또 귀중한 신체의 일부를 한반도에서
잃은 미군도 10만여 명에 이른다. 어찌 이뿐이랴, 전쟁으로 국토가 황무지로 변해 굶주림에 허덕이는
한국민을 위해 얼마나 많은 원조를 했던가

◀이러한 미국이 한국민에게 거듭 실망을 주고 있다. .6월 12일, 싱가폴에서 미.북 회담을 앞두고
그동안 '일괄 타결' '단시일내 완전한 핵포기'를 입버릇처럼 말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 전
"미북 정상 회담은 하나의 과정이자 시작" "천천히 갈수 있다"고 말해 우리를 놀라게 했다.

◀특히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하는 것은 수백조원에 달하는 대북 지원금을 트럼프 미 대통령은
"그들(한국)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말하자면 미국은 부담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중국과 일본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도 말했다.                                                                                                                                                                                                                                                                                                                                                                                                                                                                                                                                

◀더욱 더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미국이 한국과의 관계에서 "무역에서 돈 잃고 군사에서도
돈 잃는다"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다. 기회가 되면 주한미군을 줄이든지 철수하고 싶다는
입장은 대선 유세 이후 달라지지 않았다. 트럼프에게 종전 선언은 주한미군 감축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가 될 수도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압력이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해 미국으로부터의 농축산물 수입액은
78억 2천9백만 달러, 미국으로의 농축산물 수출액은 6억 4천백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71억 8천8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 중소기업들이 미극의 통상압력을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심각하다. IBK경제연구소는 수출 중소기업 220곳을 대상으로 이슈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기업의 34%가 ‘최근 미국의 통상압력을 체감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1905년 미.일간 '가쓰라'테프트 비밀 협약'에서 '일제의 조선 지배권'을 미국이 승인했으며,
1971-1972년 미국 키신저 안보보좌관과 중국 주은래와의 비밀회담에서 '미국이 한국에서 철수한
뒤 일본군이 한국에 주둔하는 상황'도 거론됐다.

◀우리는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다. 키신저가 월맹의 레 득 토 총리와 베트남전 종식을 위한
파리협정을 맺고 미군이 철수했으나 월맹은 2년 뒤 베트남을 침공, 완전 점령에 성공했다.
파리협정을 맺은 공로로 키신저는 1973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 수상 운운과 어쩌면 그렇게 똑 같은지...역사는 언제나 반복된다는 사실을 미국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멋있습니다
마음껏 달려 보고 싶군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넘 덥지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현충일
나라를위해 목숙을 바친
애국 선열님들의 넋을 기립니다
감사한 마음도 함께드리고 싶어요

*소중한 인연

그대가 나의
친구라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톡 글에서-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편안한 밤,좋은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블친 늘봄님~
매일 글로써 마주하는 님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담고 있는 이야기도 흉이 되지 않을것만 같은 마음,
닉 하나로 알게된 벗이지만 좋은 이야기 힘든 이야기 서로 나누는 것이
벗이고 친구이기에, 좋은 마음의 벗으로 오래 오래 함께해 주시길 빌어봅니다.♡♡  
제주 올레길을 현지 사람들도 잘 알고 있더군요..
그중에는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어 얘기를 하면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걷는 사람은 대화를 나눠보면 거의가 육지사람들 이더군요..
와~~~우 !
저도 제주 근무할때 두어달 배웠거든요
덕분에 요기조기 몇군데 다니기도 했구요
어째거나 부럽습니다~ㅎ
하십니까요
상쾌한 하루의 아침을 열어가지만
오늘은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으로 예보가 되면서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승마는 베워보고 싶네요^^ 오늘도 여유롭고 행복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6월의 햇살과 장미의 향기돟 마음껏 즐기시구요.
반가운 마음 전하고 갑니다.^^
원하던 것
실행하셨네요
좋은운동에 희열까지.....
늘 행복한 날 맞으시길요
반갑습니다.~~♠
여름을 느끼게 하는 햇살이 뜨거운 날
하시는 일마다 순조로운 하루되시기 바라며
상큼하고 시원한 기분 좋은 목요일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³♥
겨울과 첫봄 사이에서
봄인 듯 겨울인 듯 갈팡질팡 하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왼갖 꽃을 피워대는 봄이 채 물러가기 전 성급한 여름은
우리 곁으로 ~~~ 시원한 그늘을 찾게합니다.

세상은,
유전 무죄
무전 유죄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합니다.
사람의 인격을 송두리 째 뒤엎는 가진 자들의 갑질에
할 말을 잊게 하지만 법은 참 관대하십니다.
정의가 실종 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연출자 전능자는
무어라 하실까요?

고운님!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어느 분의 語 처럼
울 벗님들은 끼 모아 작품을 올리십니다.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

★유월이 오면 - 도종환★

아무도 오지 않는 산 속에
바람과 뻐꾸기만 웁니다
바람과 뻐꾸기 소리로 감자꽃만 피어납니다
이곳에 오면수만 마디의 말들은 모두 사라지고
사랑한다는 오직 그 한 마다만깃발처럼 나를 흔듭니다

세상에 서로 헤어져 사는 많은 이들이 있지만
정녕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이별이 아니라 그리움입니다
남북산천을 따라 밀이삭 마늘잎새를 말리며
흔들릴 때마다 하나씩 되살아나는
바람의 그리움입니다.                        

더운 날 건강 하시고 언제나 밝은 미소로
목요일 하루 잘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 ✿•°*”` ♣ 이슬이 드림♣ `” °•✿ ✿•°*”`
블친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보내시고
매일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순순한 인연 마음 나눌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넘치는 우리들에 이야기로 서로의 마음에 남겨지길 바라면서 좋은 하루 되십시요..^^
멋집니다
말타는걸 배우고 싶습니다
남은 시간 오후도 수고 하십시오
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말이라곤 곤광지에서 잠깐 타 본것이 전부인데...
이러시다가 말 한 필 장만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말 타고 여행도 하시고...^^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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