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장어구이로 초복初伏달임 | 나의 이야기
늘봄 2018.07.22 18:30
햇살과 바람과 공기가 너무도 다르게 느껴지는 10월의 둘째 날은
마음부터가 여유로움을 찾는 전형적인 가을의 날씨입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에게 자상하지 않으면 헤어진 뒤에 후회한다. 는 말이 있습니다.
늘 조심스러운 진실로 다가가겠습니다.
늘 ♥반가운 벗 늘봉님^^ 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의중지인이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오늘 올려주신 그림들은 정말 가을 동화에 나올만한
아름다운 가을 상징입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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