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핀 페츄니아
가을비를 먹고 피는 상사화
무더워야 더욱 아름다운 연꽃
달콤한 장미향에 취해보다.
가을의 문턱에서만 화려한 대관식을 거행하는 빅토리아 연꽃 # 2 [49]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린거 같습니다. 인생, 뭐 별건가요?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게시물을 알려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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