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살이 # 123 - 감자 심는 날 | 농사
늘봄 2019.03.15 18:30
♥소중한 벗 늘봉님^^
이달도 벌써 중순을 넘어 또 다른 주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정말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요.
오늘은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내심 기대도 하지만 늘 어제와 같은 일들입니다.
조금이라도 달라지는 행복한 날이기를 바라며
오늘도 ♣의중지인은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 감자를 이렇게 재로 덟어주고 다시 옮겨 심는군요
저는 감자를 조각내어 바로 심어보기도 했답니다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늘 찾아주시어 훈훈한 온기 짚어주시는 정성에
고맙고 영광입니다

방도리의 간절한 기도속에 반가운님께서
건강하시고 웃음넘치는 일상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봄의기운 마음껏 들이쉬시고
즐겁고 힘차게 새한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이 가득 되시고

늘상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게
응원과 사랑을 듬뿍보냅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안녕하세요?햇볕이 가득한 오후
구름한점없이 맑은하늘 들녘의 풀꽃들이
손짓하는데..오늘하루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자가 무럭무럭 자라
풍요로운 밥상에서 만나길 기대해 봄니다
하십니까요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
새로운 한 주가 시작 하였네요
하늘이 맑아 보여서 나들이를 하였네요
옅은 구름이 조금 있었지만...
산 바다가 있는 곳에 봄을 보러 나섰네요
이 현실에 내가 서 있다는 것이 제일 큰 행복 이네요
새론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기다림과 인내심을 일깨워주고   새로운 희망을 가르쳐주는   봄날입니다,,,
일상의 행복도   부지런하게 노력하는 인내심을 이겨내는 가운데 일상의 행복이 찾아들듯,,,
다시 시작하는 한주,, 봄날처럼   행복으로 출발해 가시길   바랍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 이해인-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밝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 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 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얼굴 표정에도 밝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 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 입니다

찾기만 하면 늘 널려 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맑은 마음엔
남을 원망하는 삐딱한 시선이
들어올 틈이 없을 것 입니다.

참으로 고운 마음이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남을
비난하고 흥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

기분 좋게 불어오는 봄바람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이 많이많이 전해오는 행복한
봄날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 불변의흙-
늘봄님 밤새 하세요
3월19일 화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이제 완연한 봄 따스한 봄 날씨처럼 따스한 온정 나누며
서로서로 돕고 살 수 있는 좋은 이웃이 있기에 더욱 행복한가 봄니다
사랑하는 이 행복한 계절 부디 건강조심하시고 겁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행복을 지키는 그런 가정 되시길 바람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오른 아침이 한결 포근함을 주네요..
날이 따듯하면 봄이 오는 속도가 더 빠른거 같은 느낌이 들고요..
꽃 피는 봄이 오면 무엇할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막상 오면 막막해 지지요..
안녕하세요.
매화꽃과 산수유의 봄꽃향기에
이어 남쪽에는 벚꽃소식까지 들려옵니다.
새 생명의 활력이 넘쳐나는
좋은 계절에 늘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꽃피는 향긋한 봄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소중한 벗 늘봉님^^
버닝썬의 가슴 아픈 사건들은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씁쓸하게 합니다.
또한 정치권자들의 막말 그리고 시원찮은 해명 등
북한의 비핵화로 인한 안보불안은 물론 기름 값은 자꾸 올라가고
뉴스보기가 겁이 나는 정말 바람 잘 날 없는 대한민국입니다.
기도가 부족해서 그럴까요?
하루빨리 신명나는 사회이기를 바라며.
오늘도 ♣의중지인은 인사드리고 갑니다.
올해 감자 농사 대풍하길 기원합니다^^
늘봄님~봄 소식 가득한 나날입니다^^
3월의 봄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타임리스 드림 -
봄은 봄 인가 보구나.....
흐르는 땀방울을 손등으로 닦으며 노닐다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머무르며
피로를 씻은듯풀고 가는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봄을 맞아 많은 봄꽃들이 꽃잎을 열었네요..
감자도 정성을 받아 많은 열매를 키우리라 봅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활기찬 시간 되세요..
늘봄님 밤새 하셨는지요
3월20일 수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자고 새면 모든 것이 감사한 일 뿐이군요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서 항상 이밤이 지나면 무슨 일이 있을까 하는데
일어나보면 아무일 없이 또 하루를 살게 해 주시는 데 대해 감사
오늘도 내 곁에 벗이라는 친구가 있음을 감사드림니다
사랑하는 벗님 오늘도 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기시길 바람니다
기온이 올라가니 따듯해서 좋은데 대신 미세먼지가..
그래도 봄소식은 여기 저기서 들려오고 우리 곁에도 보이고요..
우리가 만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건 동지애를 느끼는 기쁨이죠..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무성한 나무처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지는 못해도
서로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타는 장작불처럼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주지는
못해도서로를 외면하지 않는 봄 햇살 처럼
따스한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처럼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아닐지라도서로에게 꼭 필요한
이해와 용서를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고 꽃길만 걸려
다니 시길 바람니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제가 좋아하는 수선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자가 주렁주렁 열리기를 바라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가 오려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하늘빛을 바라보며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조그만 텃밭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저는 항상 꿈만 꾸지요. 푸성귀 가꿔먹을 땅이 한평도 없으니 말입니다.
얼마전 전원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해서 가볼까 했더니 팔렸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능력도 부족한데 서운하더라구요.
감자씨를 잿더미에 소독 한다는것도 오늘 새로 알았습니다.
아름답게 올려주신 봄꽃들 생동감이 넘치네요
생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으로 인정되는 것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부귀와 명성과 쾌락이다.

이 세 가지에 대하여
마음을 너무 열중시키기
때문에 다른 좋은 것은
거의 생각하지 못한다

===============
다시 봄비가 내립니다
탐스럽게 피어나던 목련이
비 바람에 낙화가 될것만
같습니다

꽃시샘 찬기온에 건강들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십니까
새벽에 봄비가 부슬부슬 내려 온 만물의 생명이 소생한다는 봄비 입니다
메마른 대지를 보던 농부의 심정을 달래주듯 봄날 단비가 내렸습니다
이제부터 어디로 가도 다양한 꽃들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로 가득한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봄님 밤새 하셨는지요
3월21일 목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비바람을 동반한 봄비가 밤을 새워 내리고 있네요
모든 식물들에게는 영양이 되어 새싹이 움뜨는 활력소가 되겠지요
하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꽃샘추위을 한다고 하니
사랑하는 벗님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겁고 아름다운
꽃 마중이 되는 봄이 되시길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비온뒤라 봄바람이 아주 상쾌하고
코끝이 시원하군요

낮과밤이 같다는 춘분입니다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음력2월 바람은 동짓달 바람처럼 매섭고 차지요
이는 풍신(風神)이 샘이 나서 꽃을 피우지 못하게
바람을 불게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꽃샘추위’이라고 하지요
감기조심 하셔야 합니다

오늘도 3월하순 목요일
칭구님의 즐겁고 멋진 하루가 되었음합니다

늘 따뜻한 응원의 말씀으로
기쁨과 활력으로 온종일 즐겁게 보냅니다

늘 감사와 고마움을 드리며~~
칭구님도 즐겁고 활기차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린 뒤 날씨는 쌀쌀하지만
상쾌하고 맑은 공기에 기분을 좋게 합니다.
상큼한 봄 향기와 초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좋은 계절에 건강하시고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봄님 벌써 감자를 심었군요
감자를 잘라서 심을때 재를 묻혀서 소독하는거 저도 기억나요 ㅎㅎ
이제 시골은 농사준비로 분주해지기 시작하겠죠^^
본인의 블방을 방문 하시고 마음에 꽉찬 댓글을 남겨 주심에 답례 차원에서 들렸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위 사진을 보노라니 어릴적 고향집이 생각 납니다
작고 하신 부모님들 생각도 나구요
도심 속에서 벗어나 한적한 곳에 살고 싶습니다
솔직히 사람사는 세상 냄새는 시골만 한 데가 없습니다
이웃 사촌이라는 말도 일리가 있지요
아름다운 집에서 마음을 채우며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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