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커가는 모습 (11)

자꾸 걷고 싶어지는 장성호 수변길
늘봄 2019.03.24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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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피로해복제
|●|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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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し♡J
살포시놓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진실한 마음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보듬어주고 아껴주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
마음속에만 자리 잡고
표현하지 못 했던 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 ♡ ♡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날씨...
반갑습니다.
완연한 봄날씨에 수고많이하신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다 가면서 남은 오늘도
즐거움 가득차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호수를 따라서 걸어보는 재미도 솔솔하겠습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더라도 호숫가 주변에는 나무테크를 만들어서 둘레길을 많이 조성하기도 하더라고요.
감하고 갑니다.
어둠이 깔린 아침을 열고 오늘을 시작 합니다..
오늘은 대기질이 안좋다는 예보가 그래도 세상은 좋지요..
내게 너무도 소중하고 귀한 시간들 벗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청소년 자녀나 손주가 있는 분에게 권하고 싶은 책으로
‘이제껏 너를 친구로 생각했는데’ 제목의 관계심리학 책이 있습니다
거기에 “기쁨은 질투를 부르고, 슬픔은 약점이 된다.”는 문구가 있는바
참 우리는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졌군요
부러움을 성숙하게 다루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한주의 중심 수욜 홧팅하세요^*^
장성호를 봄에 가보고 싶습니다
장성호 수변호 출렁다리가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파워보트가 운행되는걸 보니 규모도 큰가 봅니다..
3월 마무리 잘 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꽃들이 피는 길들은 길객이 다니기에는 너무나 좋더군요..
점점 녹색으로 변하는 땅들을 보노라면 눈도 마음도 시원 하고요..
우리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봄날이 이리 좋으니 모든일도 잘 풀릴거 같네요..
대추차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늘봄님~이제 3월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부지방부터 벚꽃이 개화의 향연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꽃비가 내리는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아주 오래전에 한 번 갔었던 장성호군요...

안녕하세요?
요즘 잦은 봄비에 수목마다 생동감이 돋네요.
지난주 토요일에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
(2가지 축제 - 지난 토요일 끝남)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주말엔 쌍계사 ~ 화개장터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화창한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외부활동에 적합하군요~
강풍과 빗길도 조심하시구요...
4월 앞둔 3월 마지막 주말연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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