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은 넓다 (100)

용궁 공주와 어부의 전설이 서린곳 주해(9편)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세상은 넓다
늘봄 2011.07.12 21:40
중국은...무궁무궁...합니다...
꼭 언젠가 가본다 하면서...아직...ㅋ
미국은 잘 다녀오셨죠
미국방문기 시리즈를 완독하지 못했거든요
조만간 놀러 가겠습니다....
멋진 곳이네요
늘봄님 덕분에 구경 잘 합니다.
가보지 못한 곳이라 사람들의 모습도 생소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장맛비가 대단하네요.
비 피해 없이 건강한 날들 되세요


아 침


                                                                             황금찬


아침을 기다리며 산다.
지금은 밤이래서가 아니고
아침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침을 맞으면
또 그 다음의 아침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수없이 많은 아침을
이미 맞았고 또 맞으리
하나 아침은 기다라는 것이다.

이미 맞은 아침은
아침이 아니었고
이제 맞을 아침이 아침일 것 같다.
아침을 기다리는 것은
그 아침에 날아올
새 한마리가 있기 때문이다.





* 2011년 7월 13일 수요일입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4,580원으로 올해 4,320원에서 6% 인상으로 결정되었네요.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한다면 957,200원이 월급이 됩니다.

   하지만 계약직이나 시간제 근로자들이 많아 실효성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고용의 질적인 측면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생산적인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좋은 시와 축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비 피해 없기를 기원합니다.
해변의 여인상이 아름다습니다.
중국을 다 보려면 일년내내 여행만 하여야 할 것 같애요^^
덕분에 좋은 구경 즐겁게 하고 갑니다~
조금이나마 거우셨다니 감사하군요.
무덥네요. 건강하게 여름보내세요.
우리나라만 멋진줄 알았는데...ㅎㅎ
모임에서 해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는데
저는 해외여행은 별로 가고싶지 않았는데....생각좀 해봐야 겠네요.ㅎㅎ
여행후기 잘봤습니다.^^*
한번 다녀오시죠.
새로운 자극도 받고 활역 충전도 하구요..
주해의 풍경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늘씬한 어녀상이 눈길을 끄는군요.
주해도 경제특구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도시로.
주해 해변을 따라 조성된 "연인의 거리"가 아름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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