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이번 주말엔 영암 F1에서 만납시다!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늘봄 2011.10.11 14:47
아...올해도 이어지는군요...
해마다 하는건가요?..
전 시설이 아깝다 했는대...ㅋㅋㅋ
네, 7년간 개최됩니다.
7년 이후 연장하면 5년간 더 개최할 수 있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대회인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등 타 대회완 달리
특별법까지 제정했음에도
영암 f1에 대해선 정부가 지원을 외면하네요.

전남 영암의 대회라고 한다네요. 그래서 한국을 빼고 영암대회라고 썼습니다.
f1 그랑프리는 한국이 아닌 영암에서 열립니다.
그래서 더더욱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한번쯤 가보고싶은 곳인데 못가보네요
역동적인 질주를 담아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가까이 계시니 늘봄님 가셔서 많이 담아 오세요.
대리만족 해야겠습니다.
놀러 오셨군요.
여러 사정이 있어 토요일권만 표를 샀습니다.
결승전은 못가구요. 준결승의 열기를 담아볼까 합니다.
600mm렌즈가놀고잇지요
티킷이 있어도 못가는 곳이 부산 영화제, F1 대회..일이 우선이니 먼 곳은 하루에 오가기 쉽지 않지요.
600으로 f1 경주장면 잡아내면 정말 멋지겠군요.
일때문에 오지 못하신다니 안타깝군요.
내년 대회는 꼭 오셨으면 합니다.
F1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전세계에 24명밖에 없는 선수ᆢ
100억이 넘는다는 평균연봉ᆢ
car가 아니고 machine이라는 새로운 개념
리터당 1km의 연비
한마디로 꿈의 무대죠
스피드를 좋아하는 천년나무가
한살이라도 어렸으면ᆢ아~~~흐
그러시군요.
올해 어려우면 내년 내후년 기회 잡아서
남도여행과 패키지로 F1의 광속 스피드를 한번 겨보시지요.
올해는 텔레비젼에서 홍보를 많이 하더라구요..
잘은 모르지만 자동차는 정말 멋있는거 같고요..
행사가 잘 치루어졌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했습니다.
힘을 보태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성공적인 대회가 될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꼭 참관해서
질주본능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네요
비온뒤의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한 한 주되세요
원시적 굉음과 질주 본능이
온 몸을 전율케 정말 멋진 경주였습니다.
역시 월드 챔피온은 달랐습니다.
세계 여러나라 16개국에서 개최된 라운드에서
10번 우승을 차지한 세바스챤 바텔.   역시 f1의 제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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