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눈이부시게 붉은 백양단풍, 그 자태에 취하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1.11.06 20:28
백양사 단풍..
다른 곳과 어느 정도 다르게
빛이 더하겟지만 그 곳은 물빛이 있어서 더
진하게보이는 가을 色입니다.
방금 포스팅 했는데 놀러 오셨군요.
쌍계루 앞 연못에 단풍이 떨어져 붉은 색감이 우러나온것 같습니다.
백양사 다녀오셨군요.
쌍계루의 단풍이 벌써 다 떨어져 버렸네요
아래 연못은 곱게 물들었네요.
영시 백양사의 만추 아름답습니다.
거운 한 주 되세요
네, 백양단풍들이
무거운 제 몸 하나씩 내려두고 있네요,
청마님 출사때가 절정인것 같았습니다.

행봅하고 거운 나날 되세요.
눈이 호강합니다
백양의 애기단풍을
아름다운 색감을 안방에서 기니 넘 좋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지척에두고도 못갓습니다
두고두고 새겨 두겟습니다
하얀눈이 내리기 전까지

걷고 또 걷고 지치고 힘든 시간,
멋진 단풍의 향연으로 충분히 보상받았지요
바위위에 떨어진 빨간 단풍들이 정말 이쁜네요...
당장 달려가고 싶은 충동이 불끈....
절정은 며칠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계곡물에,호수에 길가에 단풍이 낙옆되어
수북히 쌓인걸 보면요..
올 가을 날씨는 포근해서 11월 중순까지는 단풍구경 할수 있어요...백양사 애기단풍 구경오면 저를 꼭 찾아주세요.장성에는 맛있는 단감,곶감,대봉이 있습니다. 값싸게 맛있는것으로 드릴께요 택배도 가능해요 ㅎㅎ 재선농장(010-8643-7260) 백양사 출입구 일방통행 들어와서 일방통행 끝나는곳 반대편에....나홀로 오렌지 천막(특산품 판매장) 백양사로 단풍구경 오세요......
백양사 다시 가면
꼭 한번 들르겠습니다.
많이 파세요.
저토록 아름다운 단풍앞에 서면 누구나 감성이 풍부한 예술가가 될것 같습니다.
늘봄님 렌즈에 담긴 백양사의 단풍이 가을의 절정을 노래하는듯 합니다.
속이 없나봐요.
칭찬에 마음이 들뜨고
기분 좋으니 말입니다.

나이 먹으면 속이 없어진다는
옛말이 틀리지 않나봐요.
저도 몇년전 백양사 다녀왔는데 내장산 보다는 전 백양사 단풍이 더 이쁜거 같아요^^
그렇군요.
저두 그리 생각한 답니다.
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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