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우도농악(右道農樂)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늘봄 2012.02.07 14:05
`농악공연 사진 멋지게 담으셨네요
야간에 담은 농악사진 멋지네요
상쇠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그리 칭찬해 주시니 부끄럽네요.
아주 오랫만에 정월대보름 세시풍습들을 보고 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대가 끊기지 않고 보전전승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주 신명난 한판 굿이었지요.
재미있겠습니다.
직접 참여하면...얼마나 좋을까..ㅋ
그러게요
전통악기 중 꽹과리 하나정도만
제대로 칠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보름잘 보내셨지요.
나쁜 액운은 다 몰아내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   늘봄       님 ♡

추위가 살애리게하는
오후
남은 오늘의시간 다하기까지
즐거운 행운과 함게
알뜰한 시간 되십시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
이 추위가
봄을여는 막바지 추위가
되었음 좋겠네요
즐거운 오후 되십시요      
살가운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여긴 많은 눈과 바람이 매섭게 몰아칩니다.
동장군의 마지막 시샘 같습니다.
건강하고 거운 나날되십시요.
우도 농악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깃들여 주셔서
농악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크게 기울여 보았습니다.
제가 생활하는 지역이 우도농악권에 있어
저도 이번에 공연보고 공부하게 되었답니다.
농악도 지역마다 다르고 특색이 있더라구요.
농악도 민요나 아리랑 처럼 특색있는 구분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지역적 특성과 농경, 어업 등 생활기반이 바탕이되어 구성된 부분도
새롭습니다.   옛부터 선조들께서는 다양성과 필요성을 눈여겨 보셨음이 분명합니다.
저두 이번에 많이 공부하게 되었답니다.
농악은 전국이 동일한 것으로 알았는데
지역적 특성이 있고 차이가 있더라구요.
거운 하루 되세요.
흥이 절로 나네요.
신명나는 한판입니다.
신명나셨다니 다행입니다.
어제완 달리 날씨가 좋아졋네요.
맛집순례 보람되게 이어가세요.
제 고향에서도 농악이 꽤 유명했었는데
유명무실했다가 몇년전부터
다시 힐다고 하더군요
신명나고 흥겨움이 전해옵니다
그렇군요.
복원돼서 고향분들에게
신명과 흥을 주었으면 합니다.
어릴 때는 우리나라 전통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인지
이런 것도 구경 다니는 거 싫어 했었어요 .
그랬군요.
저는 좋았답니다.
어릴적 동네에서 행해졌던 풍습들이
재현되는 걸 보니 감회도 새롭고 추억도 되새겨지고 ...
행복한 오후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 멋지네요
날씨가 춥지만 대보름 때되면 더러 볼수 있어서 좋아요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시니
밤이 깊었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십시요.
농악 놀이를 사진에 담으니 멋있네요.
저 모습만으로도 땀이 넘치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가락이 어찌나 신명나는지..
온 몸에 에너지가 느껴지더이다.
늘봄 님

어디즘 에서
등굽은 자주색 할미꽃 처럼
양지바른 언덕에 앉아
봄 님 오시는길 바라보는 슬레임

봄이오는 길목의 주말
즐거이 보내시고 행복한
감사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지난 자리
화사한 햇살과 따사로움이 봄을 알리는 것 같네요
거운 주말 보내세요.
얼쑤~신나게 놀아볼까요~
동영상 잘봤습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하루 하루의 삶들이 신명나길 바랍니다.
와~우 담아갑니당^^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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