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총알같이 빠른 페텔은 역시 영암스타일이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나의 이야기
늘봄 2012.10.15 00:00
우리의 전통공연도 있고 아주 좋습니다....^^
아주 기대가 되는 모습입니다...
괘적을 그리며 달려가는 그림이 상상됩니다....
동영상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는데 올라가지 않네요.
거운 하루였답니다.
용량이나 화일변환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런지요....???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전 한번도 본적은 없으나 아는 선생님 자제분들이 해마다 꼭 영암을 간다고 들었습니다
열광하는 이유도있겠지만 여러가지 볼거리도 많은가봅니다..
동부인해서 다니시는모습 참 좋아보입십니다..두분 늘 행복하십시요.
3년차 경주보고 자료도 찾아보아
이젠 꽤 흥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나이 먹을수록 같이 다닐려구 합니다.
같이 다니면서 사진만 찍는다고 투털댑니다.
티비에서만 보던 F1경기를 가보셨군요.
스릴 만점이죠?
부럽습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네, 감동의 하루였습니다.
잘 계시죠.
늘봄님 영암 F1자동차 경기장에 다녀 오셨군요....
무엇보다도 빛의속도로 내달리는 스피드와 귀가 터질듯한 굉음소리....
정말 멋지고 죽여주는데 그죠...ㅎㅎ
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귀와 가슴이 멍멍하고
가슴이 대포 맞은것 처럼 뻥뚫려 시원했답니다.

드라이버들은 300킬로가 넘은 스피드로 피말리는 경쟁을 하면서
1시간 반 이상을 경주장을 55바퀴를 돌았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커다란 경기장이
마치..
서울 경마장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오로지 정해진 트랙만 보여서 일까요.
그런점도 있지요. 메인그랜드스탠드을 벗어나
A - J스탠드에서는 주변 풍경들도 구경할 수 있어 좋지요. 가격도 싸고..
건 오후되세요.
우아...텔레비전에서 보았는데...
넘 멋져요...
남편도 멀지만 않으면 가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진으로만 봐도 굿입니다.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셧죠?
앞으로도 4년간 열리니까  
남도여행겸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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