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20Μ 절벽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는 몽계폭포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4.07.13 23:10
20M 절벽에서..?
실지로 보면 얼마나 멋있을까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며칠만에 인사드리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주말 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쥬신 글 또한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찜통더위에 몽계폭포의 동영상 다운받아 간간히 들으면 더위가 좀 식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한 휴일 밤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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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자락은 가뭄이라 물이
아닌 남은 돌만 구르고 있지요.
그런다면서요.
가뭄이 심각한가 봐요.
태풍 너구리도 피해가고 계곡 수량도 풍부해 피서하가 안성맞춤이네요.
시원한 물줄기에 맘까정 시원해지네요 감사하구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거운오후되세여
남창찬계곡 으로해서 백학봉 까지 등산 한번 하시지요.
예전엔 몇번 했는데 요즘은 못하네요.
시원한 한주 만들어 가세요.
요즈음 같이 더운날 저런 운치있는 곳을 찾아 간다면 더위는 어디론가 사라질것 같은데요.
폭포소리 들으니 초복이 온다해도 두렵지 않아요~
그렇지요.
남도에는 비가 때때로 와서 계곡에 수량이 풍부하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간간히 돌려보며 더위를 식힐려구요.
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주 시원하니 좋습니다...
중부지방의 가뭄으로 물 구경 하기조차 어렵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 고생하신 보람으로 시원함을 만끽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장성이 고향이지만 10년 동안 이런 폭포의 온 모습을 보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비오는 날 그곳에 가서 만나게 되었지요.
시원한 물줄기
몽계폭포
직접 가 본적은 없지만 너무 좋아보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만나고 싶네요.
오늘은 비가와서 션합니다.
짐통 더위때는 폭포나 계곡 피서가 제격이지요.
시원한 물소리 들으면 더위가 잠깐이나마 식혀지지요..
시원합니다.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물에 가슴속이 펑뚫립니다.
가보고 싶습니다.
이 폭포만 보더라도 더위가 식혀지지요?
여름엔 폭포가 있는 계곡피서가 제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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