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산하 (270)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극일(克日),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가다(2-1) | 아름다운 산하
늘봄 2015.02.28 16:2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느 틈에 벌써 2월의 끝자락
활기차고 행복한 3월 시작하시고
겨울의 흔적이 사라져가면서 반가운
새봄 새 희망을 향해 파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겁고 행복한 3월 맞이하세요.
문득..어제 썼던 글중에서.
96회 삼일절..행사에 정부
요인들이 참석해서 운동가
한소절 부르고 기념 사진 찍고 가버리는..
우리의 현실은 민초만 나라를 살린 듯 합니다.
맞아요.
치욕을 잊지 않고 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별 관심이 없을 겁니다.
정부 요인들 2세들은 대부분 이중국적을 가졌거나 군대도 가지 않은 자들이니까요.
언제나 민초가 나라의 보루고 근본이었지요.
늘봄님 오늘 3.1절에 맞이하는 서대문형무소 사진들을 보니
갑자기 왠지 모르게 몸속에 전율이 느껴져서 머리결이 쭈빗 쭈빗 서는것만 같습니다
빼앗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신을 돌보지 않고 숭고한 희생을 하신
우리의 수많은 애국선열들께 다시한번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람하는 오랜시간
머리가 쭈빗 쭈빗섰고 뜨거운 분노가 치밀어 올라 사그라들질 않았답니다.
오늘 목숨바쳐 나라를 구한 애국지사들께 머리숙여 존경과 고마움을 또 다시 표했답니다.
저도 이곳은 일부러 찾어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돌아 보는 시간 내내 울분과 분노가 치밀곤 했지요..
그 분들의 희생이 오늘날의 큰 힘이 되어 세계 대열에 반듯하게 서게 되었지요..
애국선열들께 존경을 보냅니다.
다 같은 마일겁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더 많이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면 좋겠어요.
어른들도 자녀들과 꼭 와봐야할 곳 같아요.
잊지 말아야할 치욕이 현장입니다.
초봄의 따스함으로 3월이 기분 좋게 시작되었네요!
새롭게 출발하는 봄의 설렘이 가득한 달달한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네, 다시는 이런 치욕 되풀이 하지 말아야겠지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3월 되세요.
이쪽 까지 오셨으면 한번 연락을 주시지...
전 이곳에 들르면... 정말 열불 날 때가 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순국해 나간 이곳에...
또 민주화운동을 하던 애국지사 또한 똑같은 일을 당앴다는 것에요.....
저도 같은 생각을 했답니다.
특히, 고문도구나 방법을 일본넘들이 쓰던방법 그대로 썻더라구요.
거의 반나절을 관람하며 공부했답니다.
다시는 이런 치욕을 당하지 않토록 온 국민이 노력해야 할거 같아요.
가슴아픔이 있는곳을 다녀오셨군요~^^
하나하나 보다보면 아마도 피가 절로 끓을것 같은
그런기분이 들것 같아요~
역사를 외면한자 미래가 없다고 하는데
잘 기억해둬야할 곳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시네마현이 독도의 날 기념식을 하고 있으니
경북에서는 대마도 되찾기 날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거에 독도영유권 잠재울거 같은데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겨울의 흔적이 사라져가면서
반가운
3월이 오고 있으니
새봄 새 희망을 향해 힘찬
새 출발 하시기 바라며
아름답고
행복한 3월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네, 봄의 기운을 받아 활기차게 3월 열어 가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안녕하세요?
tvN <동네의 사생활> 팀 조연출 김가람입니다.
용수 사진을 방송에서 활용해도 괜찮을지
허락을 구하기 위해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답글 부탁드립니다^^
  • 늘봄
  • 2017.02.15 13:09
  • 신고
네, 사용하세요.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세요.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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