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의 이야기 (306)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가족의 건강을 비는 정월 대보름 | 나의 이야기
늘봄 2015.03.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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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워요.

오늘은 개구리가 기지개펴고 나온다는 경칩입니다.
이젠 완연한 봄이라 생각해도 될것같습니다.

봄을내어주기 싫은지 봄샘추위가 시샘하듯 피어나는 꽃들을
움추리게 하고 있지만 오늘부터는 따뜻해진다는 예보네요.

오늘새벽에는 아름다운 자태의
보름달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불친구님도 소원하셨던 일들 꼭 이루시고 만사형통
모든일이 잘 풀리시는 2015년 되시길 바램합니다.

가끔은 나도 누군가로 인해 상처받듯이
나도 누근가에게 상처주는 일은 없었는지

나를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하루로 잠시나마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불친구님께서 올려주신 멋진작품 앞에 머물러
향기짖은 차 한잔 마음으로 마누면서 하루를 열어갑니다.

불벗 친구님
사랑과행복이 충만한 조금은 편안한 불금의하루
상쾌하게 주말길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늘 언제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기분도 좋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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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을 보면...
서울이란 대도시가 얼마나 삭막한지...
고스란히 느끼게됩니다....
저는 저 풍등에 제 마음 실어봤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처음부터 보지 못햇지만 라이트인 달빚태우기에 참여해서 좋았답니다.
집 근처인지라 매년 식구들과 간답니다.
반갑습니다.~~~♣
개구리가 잠에서 깬다는 경칩
조금은 힘겨워 보이는 봄의 문턱
막바지 겨울 건강하게 주의 하십시오^^
머물다 갑니다.~♥
네, 화창한 날씨에 봄이 달려옴을 느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남편인 당신이 결혼 전과 달리
결혼 후 퉁명스러운 말투를 사용한다면
아내는 당신의 애정이 식었다고 오해할 수 있다.

상사인 당신이 부하직원을 아끼면서도
욕을 섞어 거칠게 말하면
부하직원은 당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장성한 자녀인 당신이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한다며
"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 큰일나고 싶으세요"라고
화난 목소리로 말하면 부모님은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염려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 간섭이나 받는다"라는
슬픔에 빠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칭찬할 때와 꾸짖을 때,
걱정할 때와 간섭할 때 등
경우에 따라 말투를 달리해야 한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물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세숫물로 보이기도 하고 먹는 물로 보이기도 하듯
말투는 그 나름대로 독립된 의미를 지닌다.


- 이정숙님 '유쾌한 대화법' 에서 -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3월 첫 주말을 맞이하는 금요일 저녁
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지요
기온차가 심하오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맞아요.
말 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말도 있지요.
겨울옷이 덥다고 느껴지는 3월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늘봄님 정월대보름날 닭집태우기 풍경을 오랜만에 봅니다
활활 타오르는 불속에 대나무 타는 소리는 정말 타타탁 거리며 소리가 대단한데
잡귀들이 많이 놀래서 정신줄 놓고 내뺏을것 같아요..ㅎㅎ
네..아마 그랬을 겁니다.
매년 봐도 질지지 않고 재미있어요.
소원빌면 마음도 가벼워지고요.
정월대보름 소원은 잘 비셨나요?~ㅎ ㅎ 저는 부럼 하고 오곡밥 먹고 집에서 보냈답니다^^
그러셨군요.
소원도 빌고 민속행사를 보는 재미도 솔찬했답니다.
행복한 3월 되세요.
와우 좋습니다
성주굿 구경 한번 구경해보고 싶네요.
배경음락도 좋구요...
액운을 물러가고 행운이 가득한 해가 되십시오
오랫만입니다. 잘계시지요.
정월대보름, 매년 참석하는데 참 좋아요.
가족들과 함께 구경도 하고 소원도 풍등이나 달집에 발려보내기도 하구요.
행복한 3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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