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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06)

친구 아들 결혼식 | 나의 이야기
늘봄 2015.03.14 20:0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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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성당에서 식을 올렸는데
그때는 예식 시간이 많이도 걸렸지요
보기도 좋고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러셨군요.
40여분정도 걸린거 같아요.
성당결혼식이 더 진지하고 좋은거 같아요.
친구분 자제분 결혼 저도 축하드립니다.
엄숙한 성당결혼식이네요!!
네,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보는 게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성당 결혼식, 성스럽고 진지해서 좋더군요.
봄맞이 준비하면서 하루하루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즐겁고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화창합니다.
남녘엔 매화 등 봄 꽃소식이 한창입니다.
행복한 3월 되세요.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려도 좋아 보입니다.
늘봄님 며느리, 손자 .. 보고 싶어 하시니 어서 결혼 시키셔야 겠어요..ㅎㅎ
좋다는 아가씨 있다면 바로 식 올려 주세요..
아직까지 안 대려 오네요.
31살인데 결혼하는거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부모입장은 애가 타는데....게들 인생이라 강하게 밀어부치기도 그렇고요..
저도 친구 아들 결혼식을 성당에서 해서 다녀왔습니다...
다음주에 올릴려고 하는데...
두 젊은이의 행복한 길에 축복이 함께 하길 응원합니다...^^
자녀들 어찌 마음대로 되질 않지요.,...
그러셨군요.
이리 행복한 결혼식 보니 부럽더군요.
그러게요. 부모 마음 조금만 헤아리면 지들 삶에 도움이 될턴데요.
아주 특별한 만남인것 같아요~^^
두분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중국 유학시절에 만나 결혼까지 했지요.
주위에서 다문화 가정 뿐만 아니라 이런 결혼 자주 봅니다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결혼 하신 분 축하드려요~~
교회에서도 화려한 예식을할수있군요~~보기좋습니다...

블친님안녕하세요~모처럼 봄기운이 물씬풍기는
따뜻한 날씨네요.
꽃샘 추위는 이제 오지 안을듯합니다
길거리의 사람들 표정도 화사해보이고 들판에 색싹이 돋듯이
얼굴에 생동감이 넘쳐보입니다..
겨울내내 움추렸던 몸과 마음도 활짝펴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꽃피는 춘삼월~처럼 블친님 하시는 일도 꽃이 피었으면 합니다....
네, 날씨가 좋아 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은데..일을 해야 하서 못나갔네요.
맞아요, 추위는 당분간 오지 않을거 같아요.
행복한 봄날 맞이 하세요.
혼인성사를 받은 부부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네, 새로운 부부 축복이 가득하길 저도 빌었답니다.
참 아름다운 결혼식 풍경 이군요.
저희도 성당에 다니는데 딸아이 결혼식은 일반 예식장에 치러야 했지요.ㅎㅎ
늘봄님께서 친구분들 며느리,손자들 부러워 하시는 그마음 충분히 헤아릴것 같습니다.ㅎㅎ
결혼식에 다녀보면
결혼할 아이가 있어 그런지 예전과 느낌이 다르네요
큰애 장가보내고 싶어요
행복한 봄맞이하세요~
아들 결혼하면 할아버지가 금방 되실건데 그래도 좋으신가요
남들 결혼부러워 하시는걸 보니 금새 며느리 보시겟습니다
좋지요.
며느리 감좀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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