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맛보는 벚꽃, 찰지고 달착지근하니 맛나다. [29]
동백꽃
봄 그리고 꽃, 꽃, 꽃 ~ [20]
봄의 전령사 홍매화
우리집에 핀 상사화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린거 같습니다. 인생, 뭐 별건가요?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게시물을 알려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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