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다산이 반한 호남의 3대 정원중 하나인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5.08.03 15: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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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8월의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요즘 더위를 찜통같다느니   용광로 같다느니
말을 합니다, 그만큼 덥다는 반증이지요
이런때 건강 잘 살피세요~
늘봄님 이 아름다운 우리의 친환경적인 정자와 소박한 정원들.......
언제 대해도 그냥 가만히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많은 힐링이 됩니다..
정말 우리 선조들은 청빈하면서도 넉넉함과 여유가 있고 운치도 있었지요..^^
네, 맞습니다
이런 원림은 삶의 활력이지요~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더위의 폭탄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이때
건강 잘 챙기시고 슬기롭게 더위를 이겨내시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이열치열로 자전거로 영산강과 섬진강을 종주하고 있습니다, 영산강 종주를 마치고 오늘은 섬진강을 종주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잘 이기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아름다운 전통 정원입니다.
이번 주말에 전 소쇄원에 출사 갑니다.
아, 그러시군요
행복한 출사여행되세요~
여기 정리정돈 좀 했나봅니다...
제가 갔을 때는 온통 잡초가 자라나고, 쓰레기까지 있어 정말 을씨년스러웠습니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도 보완을 해야합니다...^^
그랬군요, 제가 사과드립니다
지금   한창 정비중이데요
조만간 멋진 모습으로 바뀔거 같습니다^^
차암 아름다운 정원이네여~
늘봄님에 정원도 이쁜잖아여~~ㅎㅎ
네, 시골 우리집도   쓸만하지요
섬진강 종주하고 있네요
정말 내 삶의 소중한 추억입니다~
호님의 3대정원이라 불리는 백운동 별서정원 가보고 싶네요!!
녹음 속에 백운첩 백운동 12경 넘 환상이네요!!
그렇습니까!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여행했답니다
아주 인상 깊은 여행이었답니다~^^
하도 오랫만에 방문하다보니....
잘 계셨으리라 믿으며, 로키의 짚시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었답니다.
다산 선생이 반한 정원이어서 그런지 별서정원이 마치 신선들의 놀이터 같으네요.
요즈음 더위에 지쳐있을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면 더없이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만입니다.
잘 계셨다니 안심입니다.
맞아요, 옛 선비들은 이런 원림속에 묻혀 학문에 정진하고 제자를 길렀나봐요.
무더운 지금 계곡속에서 휴식을 취한다면 그만이지요.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잘 구경했어요

다산이 반한 곳이라고 하니
가보고 싶어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날씨는 여전히 찜통이군요

며칠만에 방문을 합니다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더위에~~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도 행복하시구요♡
예전에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지금 정비를 하고 있어서 정비가 끝나면 도 하나 명물이 될거 같아요.
고즈넉하고 참 좋습니다.
호남의 3대 정원이라고요.아직 못 가본 곳인데 메모해 놓았습니다.
언제 가볼 기회가 오려나 몰라요.
저도 이번에야 가보았답니다.
남도의 문화와 원림 등을 찾아 여행을 쭈욱 하고 있답니다.
남도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있지요. 자긍심도 더욱 가지고요.~
전통정원이라 정감이 갑니다
여름이 한창 익어가네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지금처럼 가마솥 더위에 이곳 백운동을 찾으면 좋을성 싶어요.
설록다원과 경포대 등이 근처에 있으니까요.
곳곳을 잘 다니시고 계십니다
덕분에 감사하구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역시 날씨는 찜통입니다
열기가   넘 뜨거워요

"자기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우주 안에 있는 순수한 에너지와
결합하게 하는 것입니다'
     -운명의 변화에서-

더운데 방문 넘 감사해요
더위에 건강 잃지마시고
마음도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
네, 휴가중인데 영산강과 섬진강을 4일간 자전거를 타고 종주했답니다.
힘들었지만 아주 제 삶에 있어서 소중한 추억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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