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자전거 타고 영산강 종주 # 2 산동교 ~ 담양댐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5.08.08 22:30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국제 원주민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섬진강 자전거 종주를 마치고 시골집 일을 했네요
잔디를 깍고 풀을 뽑고...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오ㅡ~
무더위가 막바지인 것 같습니다.
일요일 차분하게 휴식하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입추가 지나니 조금은 더위가 약해지는거 같습니다
시골집에서 일하며 휴식을 취했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잘 구경했어요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껏 즐기시면서 인생을 살고 계시는군요
넘 좋아 보이십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여전히 날씨는
찜질을 시키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이
사랑해서 행복하고

사랑을 받는 이
사랑을 받아서 행복합니다 "

더위 잘 견디시고
건강 잃지마시기를 바래요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
그리 보이시나요?
휴가 4일간 저를 위해 쓰고 5일은 아내와 가족들과
보냈답니다. 입추가 지났습니다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늘봄님 영산강 종주 축하 드립니다,.
평소에 건강을 잘 다져 놓으셔서 아무탈 없이 종주 하신것 같습니다.
멋지십니다.
네, 매일 1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며 다진 체력덕을 보았습니다. 욕심이 나네요, 금강, 낙동강도 자전거로 종주
하고 싶네요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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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덥긴 더운 날의
연속이지만 초록이 있는 곳
물이 있는 곳, 차가운 것을
마실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이
여름 맛을 더 해주는 여정입니다.
덥다고 에어컨에 의지하면 무력해져서
더위와 맞서서 맞 좀 깟지요.
호남의 2개 강을 자전거로 종주 했는데 아주 보람있는 여행이었답니다.
금강, 한강, 낙동강까지 자전거로 종주할 게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더위를 이겨내고 계시군요 ^^
이열치열인 게지요.
자전거타고 가면서 영상강 주변의 아름답고 멋짐 모습을 보여
주어서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봄님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요.
여기 부산에도 30도를 넘는 폭염이 벌써15일째로 접어들고 있네요.
요변주 화요일부터 비오고 나면은 조금 쉬원해진다고 하니 기다려
집니다.
늘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쉬원한 한주를 령어가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로 강을 여행한다는거 매력적이었습니다.
만나는 삶들도 전부 인정 넘쳤구요.
입추가 지나니 더운 기운이 조금은 누구러지는거 같습니다.
건강잘 챙기시고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여름 아주 빡세게 보내십니다....
담양가서 몰려드는 인파에 국수 구경도 못하고 관방제림, 메타 길도 포기 해야 했었던 날이 생각납니다...
남도의 여름은 잘 여물어가는 모습입니다...^^
네, 이번 휴가는 매우 의미있고 보람되게 보낸거 같습니다.
이왕 내친김에 금강, 한강, 낙동강을 자전거로 여행해볼 꿈을 꾸고 있답니다.
담양오셔서 관방제림, 메타길 등 구경못했군요. 아쉽네요.
하세요
고운글 잘 보고 갑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겁게 행복한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무덥지만 늘 겁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햐~
이렇게 보니 정말 포스팅으로
아주 딱인곳이네요~
너무 부러운데요~
날마다 나가고픔이 마구 생길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국시거리 아주 맘에 쏙~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영산강 종주는 처음입니다.
아주 겁고 소중한 자전거 여행이었답니다.
국시 좋아 하시는 군요.
가끔 아내와 관방제림, 메타길 아침 산책 후 국시 하그릇 하기도 하지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지난주엔 정말 숨쉬기 힘들 정도록 더웠네요
오늘 새벽 공기는 쫌 신선해 졌어요

깊어가는 여름 향기를 가득 담아 당신께 보냅니다.
짙은 녹음과 풀벌레소리 여름엔 더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힘들어 빨리 여름이 지나 갔으면 하지만

시간은 또 얼마나 빠른지 곧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또 여름이 그리워지겠지요.
여름이 주는 즐거움속으로 빠져 보는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맞아요, 입추가 지나고 부터 무더위가 조금 무뎌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막바지 무더위 있으니 건강 잘 살피세요.
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자전거 타시면서도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으시니 대단 하십니다.
자전거타면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영산강 종주까지 하시고 매력에 빠지셨습니다.ㅎㅎㅎ
축하 합니다.
사진도 찍고 근처 명소 등도 둘러 보면서 자전거를 타다 보니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군요.
배는 좀 빠진거 같아요, 활력도 생기구요.
영산강, 섬진강 종주를 마쳤답니다. 고맙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금강을 종주하려고 합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님이 오시고 있어요

그래서 날씨도 시원해요
바람도 불구요

자연의 순리는 참으로 신기합니다
입추가 지났다고 이렇게 날씨가 다르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이시기를 바랍니다
변함없는 우정에 감사한 마음도 드리고 싶어요 ♡
네, 비가 온 후 날씨가 선선해 졌습니다.
오랫만에 더위도 누구러져 좋네요.
입추를 지나니 이리 날씨가 달라지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늘봄님오늘은 비기오니 많이도 쉬원한 느낌이드네요
이비가 그처도 전처럼 그무드운 더위는 다시오지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 합니다.
늘봄님 내일는 말복이니 상계탕이나 잡수시고 올여를
그무더운 더위를 다날려버리시고 늘 건강 하시기바람니다.
단비입니다.
목마른 대지에 생명수를 추고 더위에 지처있는데 더위를 식혀주니 말입니다.
새벽엔 쌀쌀하기 까지 하더군요.
환절기 입니다, 건겅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꿩대신닭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짚시가 보기엔 울돌목에서 이순신장군의 업적을 생각해 보는것이 더 의미있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닭대신꿩이라 하겠습니다. ㅎㅎ
짚시님 말씀이 옳네요.
제목을 바로 수정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뛰어났지만 대승의 저변에는 전라도의 노꾼, 수군, 배만드는 기술자, 백성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지요.
늘 영웅에 가려져 그 분들의 희생은 가려지거든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제법 바람이 불고 있어요
가슴 속까지 시원합니다

*내 멋진 친구들에게*

"친구야
인생 별거 없드라

이래 생각하믄 이렇고
저래 생각하면 저렇고

내 생각이 맞는지
니 생각이 맞는지
정답은 없드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자 "
     -좋은 글에서-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늘 그렇게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마운 마음드리렵니다
변함없는 우정에....♡
고맙습니다
늘 힘이되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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