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신나는 겨울 놀이터, 시청 야외 스케이트장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5.12.13 21:30
허그데이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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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되세요.
도심에 스케이트장 시민이 행복 합니다
시민들 표정에서 그걸 느낄수 있었지요.
신나는 겨울 놀이터가 될거 같아요.
집에서 웅고 게임등에 빠진거 보다 백배 좋지요.
햐~
이런 혜택은 도시가 역시 좋으네요~^^
그나마 논두렁을 스치는 재미만 있어도
추억이 새록해지는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도시지만 이런 시도 쉽지 않지요.
광주시가 이런거 아주 잘한거 같아요.
어릴적 자작 눈썰매를 타거나 비료부대를 이용한 미끄럼 타던 추억이 생각나데요.
시청앞 광장이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 차지가 되었네요.
좋아 보입니다.
서울시청앞 광장은 시위꾼들의 차지인데......
정말 잘한 일이고 멋진 일입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신나게 놀며 큰소리로 웃을수 있다는거 행복이지요.
광장이 이런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면 좋겠어요.
좋습니다.
시민들을 위해 이런 시설을 운영하는 것,
한 걸음 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모습이지요...^^
네, 비용도 그리 많이 안들이고 시민들이 큰 행복을 얻는다면 그보다 가치 있는 일이 없겠지요.
광주광역시에서 아주 잘한거 같아요. 청소년들을 건전하고 건강하게 겨울 방학을 날수 있을거 같네요.
서울시청 앞 광장에도
저렇게 스케이트장을 만들기도 하지요

사람 많이 모엿습니다
신나는 풍경 좋습니다
아마, 서울시청 광장도 엄청 인기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스케이트 타보고 싶지만 우리 애들이 한자리 없어질까봐 안탑니다.
저도 한동안 보면서 기분 너무 좋았답니다.
늘봄님 .. 시민을 위해 이런 시설을 해 놓으니 넘 좋습니다.
아마 서울 시청앞도 만들었을 겁니다.
방학하면 아이들이 넘 신나 하겠습니다.
이런 시설은 참 좋은거 같아요.
부모나 청소년이나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수 있으니까요.
을미년 새해 첫 날
떠오르는 일출을 보며 품었던 그 꿈 하나,
고치 속 배추흰나비 번데기 소망처럼
이뤄지지 않았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丙申年(병신년)이 다가오고 있잖아요.
늦게 깬 시린 하늘
찬 이슬 젖은 날개 라고 슬퍼하지 마세요.
판도라의 상자 속에는 영원히 존재하는
"희망"이라는 끈이 있습니다.
그 끈 꼭 붙잡아보세요.
울 벗님!
삶이 활기차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환경에 나이에 얽메이지 마세요.
우린,
소중하니까요.
정성 담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네,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기에 올 한해도 큰 후회는 없는거 같아요.
큰 희망이나 꿈은 애초에 꾸지 않았고요. 가족들이 우환없이 건강하게 지내서 좋아요.
며칠 남지 않은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설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넉넉한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어제 밤부터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졌구요.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 지우시고 생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주에는 스케이트장아 없는데 넘 부럽네요!!
뚝 덜어진 기온이 온몸을 움추리게하네요(*^_^*)
따뜻하게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렇군요.
하나쯤 있으면 좋을텐데요. 따뜻한 날씨탓이겠지요.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광장하군요
몰랐습니다
그쪽은 갈 일이 없으니..
놀랍네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며칠만에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눈이 오고 있어요
눈꽃송이로 장식한 나무들
넘 아름답고 예뻐요

눈은 설레임과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 주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늘~ 언제나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상무지구 가시는길에 함 구경해 보세요. 아주 재미있데요.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보람있게 연말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봄님 겨울철 신나는 놀이터로 변신한 시민과 소통하는 광주시청 광장이 참으로 멋지군요..^^
대구는 청사앞 주변이 마치 돗데기 시장처럼 주치장으로 빽빽하고
그 주변을 지날려고 하면 사방에서 온통 들이대는 차를 피해서 다녀야만 하는 난장판이여요..
아, 그런가요.
시청앞에 공간이 있다면 이런 시도는 참 좋은거 같아요.
요즘 주말이나 휴일은 스케이트장이 발디딜 틈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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