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조금새끼들의 놀이터 다순구미 골목길 여행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5.12.18 05:30
잘 구경했어요
아주 옛날 모습들이 지금도 이렇게...
서울 해방촌의 옛날 모습이 생각납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햇빛이 방긋...
바람은 여전히 차가워요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

인생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좋은 만남으로 남기위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처음처럼 오늘도
당신과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
     -인생의 길동무에서-

마음에 와 닿아서
남겨 드립니다

오늘도 ~~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우정에 고맙구요 ♡
올 한해 고생한 직원들과 휴식을 겸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휴양림에서 재미난 게임도 하고 등산도 했더니 좋아 하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삼학도
그리고 골목길
아주 멋집니다. 골목길이 주는 정감
다순구미..
그냥 편하게 다가옵니다. 삶의 진솔함을 발견할 수 있는 골목길...그 길을 한 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네, 맞아요, 서민들의 진솔한 삶을 느낄수 있는 곳이지요.
저도 처음 여행했는데 미로 같은 골목길을 걸으며 많은걸 느꼈답니다.
동네는 삶의 애환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지금. 내 삶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휴일되시며
마음이훈훈한 행복한 만남되시며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감사 인사드리고갑니다   ~~~~**
겨울인데 보슬비가 내립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비가 잦은거 같아요.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이절로 넘처지는 다순구미 골목길 엉기설기 엉커있는
전기선이 우리네 살아가는 복잡한 인생살이 처럼 느껴지네요.
네, 바닷가에 있는 도시의 특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네요.
삶의 위대함과 겨이로움도 느꼈답니다.
다음엔 야경을 담으러 다시 한번 가야겠어요.
감사히 봅니다,
흐린날의 월요일
어깨쫙펴고 화이팅하는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비는 내렸지만 춥지는 않군요.
행복한 연말되세요.
시간이 멈춰선 그곳에 삶이 있었고..
지금도 있겠지요.
오래전 감성을 느끼기엔 충분하지만...
실제의 삶을 생각하니 가슴 속에 멍울이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살고계시지요
간간히 빈집이 있고 부서진 집들이 있지만....
만나는 분들마다 환한 미소가 넘 보기 좋았습니다.
외지인들이 느끼는 애환의 그림자는 찾아보질 못했습니다.
다만 그 슬프디 슬픈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져 오고 있네요.
그렇다니 다행입니다.
전국에 이런 곳을 보고 나면 늘 마음 한구석에 남게 되는 그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맞아요!
짠한 마음이 들지요~
반갑습니다..^^~~♣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잘 지내시지요.
왕성한 산행 넘 부러워요.
올 한해 그리고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늘봄님 한적한 어촌 시골풍경이 참 좋습니다..
목포의눈물 참 오래된 노래인데 저는 오히려 젊은시절에 즐겨부르ㄴ던 18곡 이였어요..ㅎㅎ
조선내화 공장이 이곳에 잇었군요..
저도 한때 이회사 소액주주여서 기업내용을 조금 알고 있어요..
알짜배기 회사에 주주구성이 가족위주 경영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요..^^
목포의 눈물은 일제강점의 슬픔을 노래한것이라 전 국민이 겨 불렀지요.
이난영 탄생 100주년이 내년이거든요.
조선내화의 경영은 잘 모릅니다.
지금은 포항으로 옮겨 포항제철 관련사업을 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고 이훈동 회장의 자녀들이 성옥재단을 설립해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더군요.
다순구미 골목길이 정겹습니다.
언덕 골목길따라 이어지는 마을의 풍경이 옛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애환이 서린 이 마을도 개발로 볼 수가 없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온금동(다순구미)는 재개발이 확정되었네요
옛 정취를 느낄수 있게 개발되면 좋겠어요
이곳 야경을 담아 보고 싶네요~
마을 이름도 예쁜 '다순구미' 골목여행 담벽락 벽화와 시!!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낙후된 시골마을을 정과 사랑으로 담아가시는 동네분들의 아름답네요!!
정겨운 골목입니다
불편이 개선되고 행복이 넘치는 동네가 되었으면해요~
달동네라고 하는 서울의 마을도 이젠 보기 어려운데 멋지네요
그리고 앞쪽 차밭 너무 멋집니다. 요즘은 모든곳에 이렇게 전등으로 눈을 자극하네요
머지 않아 이곳도 재개발되어 그 모습을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보성차밭, 매년 빛축제를 하는데 올해는 몇가지가 보강되어 그 멋을 더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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