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새해 무등산에 올라 힘찬 기운을 받다.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6.01.12 23:00
무등산은 언제 봐도 멋지네요
올해도 갈려고 벼르고는 있는데...
늘봄님 덕분에 멋진 사진으로 무등산 보게 되어 감사드리고
항상 안전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시군요
저희들은 언제라도 다녀올수 있는 혜택을 입었지요
오셔서 좋은 기운 받아가세요^^
한파의 겨울 따뜻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추위가 대단합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와.. 등산객이 대단 하네요.
겨울을 방불케 합니다.
무등산은 몇 번 다녀 왔지만 코스도 원만하고 좋더라고요..
새해 멋진 산행 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무등산을 일 좋아하니 제 마음도 기뻤고요.
의미있고 좋은 기운 잘 받았답니다.
정말 좋습니다.
충만한 기도 듬뿍 느껴지고,
곳곳에 눈도 있고 상고대 모습도 있는 것으로 보이니,
제대로 겨울산의 느낌이 가슴으로 들어옵니다..^^
이른 아침에 산에 올랐다면 상고대를 볼수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올랐고 날이 따뜻해 정상 아래는 녹아 버렸네요.
아주 기분 좋은 산행이었지요.
1970년~~1980년 사이에 흥행했 던 영화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라는
정윤희 주연의 영화 재목이 생각납니다.
삼한사온도 사라지고 올 이 겨울은 설경을 보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동장군에게 건강에 이상이라도? ^*^~~
안녕하세요?
눈 포단을 덮고 낮잠을 즐길 나목들이
찬바람을 피해 고개를 젖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들의 방문 노크하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소한이후 강 추위가 계속됩니다.
농사나 김생산, 곶감 만들기 등에는 좋은데 어려운 사람들에겐 힘든 시기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가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철학가.
어떤 철학가가 있었다.
그는 사람들을 마나면 늘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진심으로
자신의 슬픔을 알아주는 이는 없소.
또 아픔을 알아주는 이도 없소.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구해야 하오.”
어느 날 그 철학가는 명상에 잠겨 강둑을 거닐다가
그만 강물에 빠져 버리고 말았다.
강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
그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위로 잡아당기며 혼자 중얼거렸다.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항상 방문해주시는 고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가슴으로 아름다운 사랑과 아름다운
시간을 가저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불변의흙-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잘 보고 있습니다.
눈오고 매서운 추위가 이어집니다.
행복한 시간되어쓰면 합니다.
늘봄님 잔설이 아직 남아있는 무등산에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올라왔네요.
저또한 늘봄님 덕분에 서석대의 아름다운 모습도 보면서 함깨 무등산의
아름다운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깁어가는 수요일밤 편안이 보네시고 늘 즐거움이 함깨하시길 바람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새해 무등산을 찾았어요.
겨울시즌에 이리 많은 분들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멋진 사진여행 꾸준히 하고 계시지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와~~
많은 사람들이 무등산을 찾았군요.
눈내린 서석대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좀더 많은 눈이 왔으면 좋았을거 하고 생각했지요.
무등산의 좋은 기운도 받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서 더욱 멋진 날이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겨울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듯이 날씨가 매우 추워졌네요.
추운 날씨에 늘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움이 함께 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소한 이후 겨울다운 겨울을 보여줍니다.
건강하고 거운 산행하세요.
무등산을 산행을 하셨군요
무등산하닌..
넘 반갑습니다

넘 멋있게 잘 담아 오셨군요
잘 감상했어요
역시 멋지고 아름다운 무등산이지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며칠만에 뵙네요
반가워요

사람이 살아 가면서
정말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더 듭니다

*오늘 하루
이 세상에서

님이 제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하루 되셔요*
             -글이 좋아서-                                                                                                                

언제나 주시는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옛말에 재산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좀더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건강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추위가 계속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멋진산같아요~^^
서석대가 특인한 무등산
언제 한번 저도 접수나 해볼려나 몰라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뭍으로 나오시면 꼭 한번 오세요.
2년정도 있으면 정상도 군부대가 이전해서 마음껏 오를수 있거든요.
제게 산을 오를때 부산, 울산 분들 엄청 오셨더라구요.
포항에서 너무 멀어서 문제죠~ㅎㅎㅎ
그라고 저같은 저질체력은
마음은 정상인데 몸은 늘 바닥이죠~ㅎㅎㅎ
불금되셔유~^^
울릉도 성인봉 오른 실력이면 충분합니다.
기회되시면 함 오세요, 건 주말되세요.
늘봄님 광주의 명산 무등산 그리고 서석대도 참으로 멋집니다..
대구 두류공원에도 가면 무등산 서석대 조형물이 설치 되어 있답니다
정말 집채 만한 무등산 수박도 아주 유명하지요..ㅎㅎ
편안한 주말 되세요..^^
두류공윤에 서석대의 조형물이 세워져 있군요
작년 이곳 여행했을때 보지 못했거든요, 아쉽네요
이젠 고속도로 확장으로 많이 빨라졌으니 대구여행
가끔할 거 같습니다~
와~늘봉님.무등산에서 새해맞이 좋은 氣많이 받으신 포스팅 즐감입니다.
글고,사진 한장 한장들.넘 아름답고 멋지고 명품작들 입니다.^^*
또. 자세한 산행정보에 많은 도움이 되엇습니다.
무등산의 겨울.풍경과 서석대가 명품경관을 늘~생각되게 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그리고 입추의 여지가 없는 새해의 무등산객들,기네스기록감,?ㅠㅠ
***
로스앤젤레스의 그리피스팍 정상에도 새해엔,어김없는 한인들의 해맞이 인파는 제일 많은것 같습니다.
네, 매년 새해에는 무등산에 올라 좋은 기운을 받는 답니다.
전국에서 많은 분들도 오셨구요.
새해 늘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며칠만에 인사드리네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요
바람까지 한 몫을 하니 더욱더..

*구름은 바람없이 못가고
인생은 사랑없이 못 가네

꽃중에 꽃은 웃음 꽃
미소에너지는 사랑의 물로
샤워하는 것이다*
   -*카카오톡글에서-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어요
변치않으신 友情에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늘봄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무등산의 겨울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퇴근 해 숙소에서 쉬고 있습니다.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늘봄님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다시금 추운 날씨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당신이
하늘만큼 땅만큼 별만큼
행복했을 좋겠습니다"
             - 좋은 글에서-

가족과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기를 바래요
우정에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박눈이 내리네요
설명절 춥다네요 가족들과 행복한 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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