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산하 (270)

황홀했던 동림지 가창오리의 군무~ | 아름다운 산하
늘봄 2016.01.15 06:00
와우~~
탄성외에 다른말이 나오질 않네요.
정말 멋졌습니다
숨이 멎을 듯 했답니다^^
안녕하세요..?~~♣
삶은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향기롭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늘 건강유념 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모처럼 벗들과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후 햇살이 따사롭고 좋네요
고기는 작은거 몇마리 잡았지만 기분은 좋네요
낚시대 접고 집에 갈 시간입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와...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전 한번 갔는데 그냥 가버려 촬영도 못하고 왔는데 정말 대박 입니다.ㅎㅎㅎ
촬영오셨군요!
전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리 멋지고 감동적인 가창오리의 군무는 처음입니다
지금도 감동의 여운이 남아있답니다~
참~ 너무나 멋집니다
저런 모습을 담을려 하기에 몇 시간을 기다려도 힘들지 않지요
늘봄님 좋은 날 다녀오셨고 좋은 사진 보면서 부럽단 생각하면서 나갑니다^^
철새들 군무를 담으려 여러해를 노력했는데
고창 동림지에서 아름다운 군무를 만났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우와~ 정말 귀하고도 대단한 풍경입니다...
저는 아직 새들의 군무는 한번도 보지 못했어요..
늘봄님 편안한 시간 되세요,,^^]
그렇군요
새들의 군무가 너무나 멋져 사진에 담아보려 벼르다
이리 성공했답니다
그 감동의 여운이 오래가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출발하시며
기쁘고 보람찬 소중한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눈보라가 치고 온도는 뚝 떨어져 춥습니다.
이런 한파가 계속됩니다.
건강하게 몸 관리하세요.
감사합니다.~~♣
삶은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정성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매서운 추위가 몰렸왔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햐~
정말 환상적이네요~^^
이런거 아무나 볼수 있는게 아니라서
정말 감동적이었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맞아요.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가창오리 군무를 담아보려고 무진 애를 썼지만 여의치 않았는데
올 정초에 이리 아름다운 가창오리들의 비행을 보게 되었네요
아주 근사하면서도 힘이 느껴집니다.
11월에 금강 하구에서 볼 수 있는데,
많이 남하 했군요,
자연의 신비가 선사하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젠 북상하겠지요. 시베리아를 향해..
제 생애 이리 멋진 군무를 보았으니 원이 없습니다.
자연의 섭리는 신비롭습니다.
게으른 동장군이 화들짝 놀란 듯
제 몫을 감당합니다.
맹추위에 쌓이는 눈~~~~~
전라의 나목에는 눈포단이 덮여집니다.
역시 겨울은 설경이 시야에 들어올 때 겨울을 실감하지요.
고운님!
겨울이 오면 봄이 온 줄 알라 했지요.
동면을 즐기는 뱀 아저씨 곁에서 봄 기운은 이미 버들강아지
뿌리를 흔들겠죠?
감기 조심하시구요.
고운 작품에 멈춰봅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이번 한파가 제일 추운거 같습니다.
대설주이보까지 내려졌거든요.
감기, 빙판길 미끄러짐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스한 말과 미소을 많이 나누시는
따뜻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네, 인사철이라 많은 직원들이 승진, 전보 등을 갔습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새로운 곳에서 희망을 그려가면 좋겠습니다.
무척 춥습니다. 감기 등 건강 잘 관리하세요.
●/●/...조골세포와 사골세포 ...●/●



의학용어 중에는 조골세포와 사골세포가 있다

조골세포는 뼈에 세포를 만들어주는 세포이고
사골세포는 뼈에 세포를 소멸하게 하는 세포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사람도
이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주위에 보면...
조골세포처럼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이 있고
사골세포처럼 일을 어렵게 하는 사람이 있다

- 캄보디아 그린월드 -

온 세상은 원하든 원치 아니하든
섞여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내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려면
조골세포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 일은 되는 쪽에서 ‘신바람’을 일으킵니다 -
맞는 말씀입니다.
늘 긍적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과 일맥상통하지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어쩜 요
세상에나
장관입니다 적당히 어둠도 적고요
노을빛도 함께였으니 행운의 날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더 보고싶습니다
오빠도 그 뒤로 한번 더 갔는데 그날은 아예 전무였다고 합니다 아주 저녁이 다되어서야 군무도 없이 날아갔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가창오리군무는 잘 택해야만 할 것같아요
늘봄님 늦었지만 그 날을 축하드립니다
네,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영암호, 고천암호 등 가창오리 군무를 보러 다녔지만 실패했거든요.
그때의 감동이 지금도 눈 앞에 선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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