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길에게 길을 묻고, 길위에서 느끼며 기록하는 블러그

나의 이야기 (40)

너마저 안되겠니?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시나브로 2013.06.10 20:04
시나브로님.
이 짜증나는 무더위도 손가락도 안타깝지만 어쩌겠습니까.
조속히 쾌유하시길 기원합니다.
2년은 무슨,~ 설사 최악의 경우가 그렇더라도 그런 생각은 안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하시고 좋은 일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네...ㅎㅎ
어제 품위를 갖춘 노년의 길을 안내받았는데요.
단지 오늘의 심경을 기록했을 뿐입니다.
시나브로님 아직 자유롭지 못하시군요
바쁜 일상 잠시 쉬어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빠른 쾌유를 빌며...
평안한 오후 되십시요
아직 3주정도 더 지나야 깁스를 풀고 제 기능을 하려면 재활치료를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려있답니다.
깁스만 풀면 어떻게든 카멜양과 데이트 시작할겁니다.
너무 오래 버려두면 삐질테니까요...ㅎㅎㅎ
특히 오른손이 자유롭지   못하니 그 불편함은 오죽할까요?
열손가락 중 중요하지 않은 게 어디있을라구요
사진을 찍겠다면 더더욱   손의 역활이 필수일텐데 ..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필요할뿐 건강의 큰 문제는 아니니 쉬어가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입니다.
오늘아침도 불암산 기슭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만,
오후에는 비가 멎고
다행히 덥지는 않아 활동하기에는
괜찮을 듯합니다.

훌륭하게 꾸미신 친구님의 방에서
잠시 좋은 시간을 갖고 머물다
갑니다.
오늘하루도 웃음이 가득하고
보람찬 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세계여행 보물창고인 님의 집에 머무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찍고 싶어도 찍을수 없는 답답함,,,,알것 같아요,,,빠른 회복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육체적 아픔보다 원하는 일을 참아야 함이 더 힘들어 아직 무리인줄 알지만 조그씩 카멜을 만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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