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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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0)

건강하게 산다는 것... | 나의 이야기
시나브로 2010.07.30 08:36
자네에게 이런 아픔이 있는줄 몰랐네....자주 소식 전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동생의 쾌차를 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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