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길에게 길을 묻고, 길위에서 느끼며 기록하는 블러그

나의 이야기 (40)

서현이 스튜디오 사진 | 나의 이야기
시나브로 2011.01.30 21:10
예뻐, 아주 예뻐요!
ㅎㅎ예뻐라..
손주가 왜 자식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으리만큼) 훨씬 더 예쁜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그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아웅! 넘 이쁜손주
정말   귀요미네요
지금은 많이 커서 재롱도 많이 부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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