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길에게 길을 묻고, 길위에서 느끼며 기록하는 블러그

나의 이야기 (40)

서울시 화보집 | 나의 이야기
시나브로 2012.01.19 10:30
저기에 발 담그고 듣고 싶어요.............
수 없이 셔터를 누루셨을텐데,,,
평화스러운 청계천
*이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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