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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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0)

貧家에 들러주신 二萬을 歡客하며.... | 나의 이야기
시나브로 2012.03.07 08:15
집을 비워두었으니 채워질 복이 몰려올것이요!
님의 진솔한 글이 마음에 닿습니다.
삶은 바로 자신을 중심으로 살아감이 정답인듯 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불특정 다수와의 소통 또한 삶의 의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블로그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며 내용 모두가 순수 창작물이라는 점이 돋보입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늘 블로그에 손님들의 발걸음이 잦기를 바라며
귀한 작품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제 발자취일 뿐인데 찾아주시니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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