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길에게 길을 묻고, 길위에서 느끼며 기록하는 블러그

나의 이야기 (40)

귀찮은 블로그를 왜 쓰느냐고요? | 나의 이야기
시나브로 2012.07.23 19:48
블로그를 보면서 많은사람들이 배우고 있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히 배우고갑니다
그렇지요?
저도 여행 정보를 대부분 블로그에서 얻습니다.
사실에 입각해 정확한 정보를 생산해 내야 한다고 믿습니다.
님의 진솔하고도 명확한 블로그 작성 이유에 공감합니다.
내용에 충실을 기하지도 못하면서 저는 지금까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거라 생각했는데....
부끄럽군요.
감사합니다.
남의집 손주보니 우리손주보고싶네, 손주봐서좋고,덕분에 하와이가서좋고, 우리도 내년에 손주보러 호주갈랍니다, 나는친손주니까 약간수준이틀리지.....아참,보름전에 손자도 봐서 나도 친손자가 둘이여
축하하우...근데 손주는 친손보다 외손이 더 이쁠걸...ㅎㅎㅎ
그럼요
자신의 삶의 증거이기도 하거니와 기록이지요
암튼 멋진 불로그 앞으로도 승승장구 멋진 기록들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이어갈 수 있는 날까지 이어가려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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