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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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0)

5만 손님을 맞은 빈가 주인의 변 | 나의 이야기
시나브로 2012.12.14 19:40
블로거가 되신지 오래되셨군요
이렇게 통계까지 내시며 철저히 관리 하시는 모습이
평소의 깔끔한 성품까지도 보이는 듯 합니다
제가 5만번을 넘어 방문한 블로거가 되겠네요
소중한 자료를 나누어 감상 할 기회를 부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랑나비님께서 가장 먼저 축하해 주시기위해 방문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시나브로님, 그동안 5만여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보람도 많이 느끼셨을것 같군요.
때론 힘들기도하였을것이나 돌이켜보면
즐거운일이라 생각하시겠지요. 지난역정에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의도하지 않은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블로거친구도 생겼습니다.
사진을 매개로 한 소통의 한 방법으로 여기며 작은 보람은 느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많은 부분 님의 생각에 동조하면서도
아직은 스스로의 체력이나 기량이 따라주지를 못하는 점을 아쉽게 생각할 따름입니다
금년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도 거의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성탄, 연말년시를 코앞에 두고 할 일 없이 마음만 바쁘군요..        
오늘도 온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 나이에 가능할까 하는 생각에 대표님의 강건하심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금년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금년처럼 강건히 열정적인 활동하시길 빕니다.
시나브로님 희망찬 새아침입니다
모든일은 마음속에 있다 생각합니다
수많은 인연들속에 행복한 한주 되셔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새기며 연말에 만난 사람들을 소중히 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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