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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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생각의 차이
들꽃처럼 2019.02.26 07:5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생각 나름이겠지만 돈 세탁할 돈만 있어도 행복입니다
15억 쯤 돈세탁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우리 결혼 할 무렵에는 저 오천원짜리 한장 가지고나가면
쓸게 있었는데 지금은 밥한끼도 어림없습니다
지금은 천원짜리는 개도 안물어가요 ㅋㅋㅋ
봄이 코앞에까지 왔습니다 나물바구니 들고 들로 한번 나가보세요
양지 쪽에는 쑥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돈의 가치가
너무도 떨어진 요즘 맞습니다.
물에 젖은 지폐 만오천원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스쳐갔지요.
적다면 적은 만오천원을
감사한 돈이라 여기고
저돈으로 무얼할까 하다가
있다가 시장에 가면
제가 좋아하는 뻥튀기,순대,그리고
채소를 사고도 남을돈입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데미안님!^^


하고~~ 돈세탁 잘못하시면 잡히갑니더~
출처는 확실하지에~?

기사에는 문전박대라는데 저는 얼마던지 반겨줄 의향이 있는데 ㅎㅎ
저도 이렇게
통크게(?) 돈세탁 한번 해보며
나름 위로도 받습니다 꽃님 ㅎ
행복,
그거 뭐 별거라고 그죠?^^
우야꼬   검은돈   세탁했구나
씻거놓으이 빤짝빤짝   샌삐것네   ㅎㅎ
난도   함씩   한다   주기적으로
세탁기에   둥둥   떠있는   쟈들을   보마
내 주무이서   나온   건데도   공돈것데이~ㅋ
이 문디 그리워서
내가슴 허한거
넌 알기? 모르기?
장우 케어하는 봄비할매캉
톡도 모하고 모야 ...

해서
어제
세젤귀 장우 동영상
열번도 더 다시보기 한다는~♡

두 분 대화를 이해하려면
통역이 꼭 필요할 것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낮엔 11도~12도로 많이 포근합니다.
마당의 작약과 모란 붉은 어린 새싹도 자라납니다.

서울식물원(9호선 마곡역=강서구)다녀 왔습니다^^
서울식물원의 온실 온도는 28도.
두꺼운 외투를 걸치고 온 아이들이 한여름 같은 날씨에 너도나도 겉옷을 벗기 시작.
안경을 착용한 방문자들은 열대관 입구에서 김 서린 안경을 벗을 수밖에 없음.

올 5월 정식 개장을 앞둔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의 2.2배 규모로 열린 숲, 호수원, 습지원으로 이루어진
공원 구간과 테마정원, 온실을 포함한 식물원 구간으로 나뉘고.
식물원이 보유 중인 식물은 총 3000종으로 그중 500종은 직경 100m, 높이 25m 온실에 심겨 있음.
온실은 크게 열대, 지중해로 구분되며 서울시와 자매결연한 베트남 하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12개 도시를 테마로 만들어졌고. 석가모니가 도를 터득했다는 인도 ‘보리수나무’부터
동화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나무’, 아프리카 ‘물병모양나무’ 등 유명 식물들도 구경할 수 있음.

2월 마지막주 화요일 편안한 밤 되세요^^~

봄이 한결 가까워진듯 합니다.
아름다운 계절이 되시기바랍니다.^^
돈세탁 하셨구랴
꼬리 잘 감추셔요
들키면 클나요
그러게요 청향님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행복은 부풀릴수록
좋을 것 같은데요...ㅎㅎ
그죠? 행복한 요리사님!^^
2월 마무리 잘되시고
더 행복한 3월 맞으시 기바랍니다.^^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오늘도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흙님
건강하고 행복한날 되세요.^^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이젠   아침기온도   영상으로 시작하는 초봄,,,
살아가는 재미가   쏠쏠해지는
봄날의   새순처럼     마음의 행복의 새순이   소록소록 자라나는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행복을 만끽하시는
봄날이 되세요!^^
맞다 친구야
생각의 차이
이만큼 돈이 있네
시장은 잘봐왔니
맛난거 많이 사고도
남았어 친구야 ㅋㅋㅋ
너무 부풀리다가
꿈 깨면 허무해서 어쩔라구 ㅎ
튀겨 볼거라고
복권도 사 보았지요 ㅎ
그냥 일만 오천원 하이소 그게 편합니다
오늘은 완전 봄날씨입니다
연두색 아가잎들이 세상 밖으로 나왔네요
한동안 바쁘겠네요
들꽃이 되어 산이나 들이나 길 모퉁이나
어디서든 바쁘게 불려 다니겠습니다,ㅎ
그러게요     ㅎㅎ
마음과 몸의 건강만으로도
감사히 다 가졌단 생각으로
부풀려 본 감사의 금액입니다.

이제 낮엔 봄날씨였다가
밤엔 쌀쌀해서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입니다

여기저기서 다투어 피어날
싹과 꽃들이 분주히
봄을 준비하겠지요

마음껏 기지개켜는
따스한 봄날을요~^^
반갑습니다.~♣
봄소식이 전해오는 3월 첫 주말을 맞으며
가족들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길 바랍니다.~♣
지곡님
행복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돈이라는게 참 여러가지로....!!!
그래요 서비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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