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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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9/03
행복은 그저 ...
들꽃처럼 2019.03.17 13:0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밥한끼가
일상에 있어
사소한 즐거움이지요
그것도
최고의 반찬인 좋은 친구와 하는
따스한 봄날
개나리가 수줍어 하는 식사자리가 굿 입니다
죽도선생님,
여기보다 먼저 따뜻한
창원에도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겠지요!

이웃친구인 앞동엄마가 불러
설거지하던거 미뤄두고
놀이터로 나갔더니
꽃샘추위도 아랑곳없이
개나리가 만발했습니다.
양지바른 놀이터 벤치에서
친구가 보온병에 담아온
따끈한 허브차 한잔씩 하고
단지내 작은 밥집서
그친구가 사준
비빔밥 한그릇씩 먹고 왔습니다.
마음씨도 고운 친구하구요~^^


친구와 밥한끼 먹는 것도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나이들어 가면서 더 멀어지는 느낌이지요
나이들어 친구 5명만 있어도 행복이라는데 말이 쉽지 그렇게 안되네요 ㅎㅎ
그래 이렇게 블친님들이라도 있으니 정말 행복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참 잘하셨어요 자주만나서 미주알고주알 희희낙낙 수다를 떠는 재미
사람사는 맛이자 멋입니다
데미안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도 이렇게 만나는 블친님들이
정말 소중하고 반갑답니다.

바로 앞동에 살아도
각자 생활하다보면 뜸해서
가끔 카톡안부를 묻거나
한번씩 만나
어떻게 지냈단 얘기 주고받고
국수먹으로도 가고
그런 시간이 소중합니다.^^




"행복은 밥 한끼 같이 먹는 평범한 일로부터"
비빕밥에 시래기된장국
진수성찬 부럽지 않은 식사
토속적인 음식 앞에 놓고
친구랑 조곤 조곤 담소 나누는 좋은시간이
소소한 행복이지요
네~청향님,
이렇게 가끔 조곤조곤 담소나누며
갖는 소소한 행복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활기찬 한주,
기쁨도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시작 되네요
하늘이 맑아 보여서 나들이 하기에 좋을듯 하네요
미세 먼지도 잠시 주춤 하네요
포근한 마음으로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함께 하시길...
시산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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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한끼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아주 행복한 일이지
친구야 참 소박한 밥상이네
요즈음 개나리 잘 안보이던데
고향음식같은
반가운 밥상이더라
맛있게 먹었단다.

개나리가 거긴
여기보단 추워서 아직인가보다.

꽃은 아래지방서 위로
단풍은 위에서 아래로
시작되잖아 그자~^^


**하루를 즐겁게 사는 방법**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견보다
훨씬 중요하다.

모든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어린 아이를들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을 변화를 꾀하자.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
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ㅣ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흙님
즐거운 날들이 되시기바랍니다.^^
보기에도 행복할 것 같아요..
들꽃처럼님! 그곳에는
개나리꽃이 곱게 피었네요..^^
먼저 꽃이피는 여기와 달리
여기 목련이 만발했을때
서울 언니넬 가면
목련이 피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곧 행복이네요^^
들꽃처럼님~ 봄 기운 가득한 오후네요^^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타임리스님,감사합니다.
웃음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기바랍니다~^^
오늘 점심은 비빔밥으로....사진 보니 급 땡겨요..^^
맛있게 보여서
참 기쁩니다 서비님!
아주 맛있게 점심 드시기바랍니다.^^
어머 탁자와 음식들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저런 탁자 하나 갖고싶당~~
밥 한끼... 봅비님과도 하고잡네요~~~^^
언젠간 우리 같이 모두
밥한번 먹고
뭉치는 그런 날이 오리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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