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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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봄날
들꽃처럼 2019.03.23 15:4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서 좋은데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
나들이 하기에 조금은 부담이 드는 주말이였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 꽃샘 추위는 꼭 찾아 오는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움속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시길...
시산님,
고운 봄날 되세요~^^
역시 봄은 여기나 거기나 간발의차이 노란 개나리가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고 있네요 오늘 윗녁에는 비가 내리고 천둥치고 눈이오고 정신줄을
빼앗았나본데 여기는 따뜻한 봄날의 연속이었습니다
낙동강 뚝방길은 벚꽃이 50% 쯤 피었습니다 오후에 즐기고 왔지요
꽃소식을 블에 올려놨습니다 2~3일 후에는 만개 하겠지요
다시 한번 나가서 많이 찍어 올리겠습니다
잎보다 꽃이 먼저피는
샛노란 개나리가 절정이어서
담아두고싶었습니다.

여기는 오늘 눈보라가 무섭게
휘몰아치고
뭉친 눈덩이가 허공에서 뚝뚝 떨어져
무섭기까지 했거든요 ㅜㅜ

얼마나 이쁜 꽃들이 피어나려고
꽃샘눈보라가
오지게 심술을 부린거같습니다!
벌써 개나리가 만발했군요
저는 봄이 오는지 가는지 느껴보지도 못하고
바쁘게 돌아치며 봄을 맞이하고 있네요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더니
갑자기 눈발이 휘날리다
비가 주룩주룩
변덕이 심술난 시에미 같어요
누구보다 고우신 감성
청향님의 봄날이
조금 바쁘셨나봅니다.
늘 앞서가시는 새로운 도전도
어쩌면 여유가 아닌지요!
청향님을 뵈면
진정한 여유 그런게 느껴지지요~^^

노오란 개나리...참 이쁘군요!!
노오란 개나리가
절정일때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곱게 핀 개나리꽃의 향연..
예쁘게 보고 갑니다. ^^
노란 개나리가 절정인
봄풍경이 너무 곱습니다.
고운 봄날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요즈음 개나리 잘 안보이던데
구미는 이제 꽃은 절정지나고
개나리 파란잎이 피기 시작했단다
잎이 꽃보다 늦게피는
신기한 개나리 그자?^^
맞아
맞아
영춘화하고 조금 비슷하두만
그지
우리 어릴적 구미 친정근처에 개나리가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산동면은 아파트 천국이 되어있더구나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마냥 좋아하다가도 언젠가부터 그리 좋아만 할것도 아니다 싶은~~ㅎㅎ
나이 세알리는게 무서워지네요~~~^^
누가 아니랍니까
그쵸!
나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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