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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보리와 새끼들의 행복한 시간 | 주변환경
풀잎사랑 2010.06.02 13:46
싸우는거 엄마가 말려주니 그 자리에서 잠을 자???
참나 원.ㅋㅋㅋㅋ
바람향님~~너무 귀엽죠??
저두 찍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ㅎㅎ
그리구요..
올해~유난히 춥고 비두 많이 오더니만~오디가 넘 늦게 익네요..
첫 신뢰를 깨버린 듯하여..마음이 안편했는데~~
이리 찿아주시고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넘 귀여워요,,

어찌그리 자기엄마를~자식들을 그리 잘 아는지,,!!!!
들꽃님~오랫만이에요..
우리집 강아지 넘 예뿌죠??
보구 있으면 웃음이 절루 나와요^^
찿아주셔서 감사해요^^
보기에도 이쁜 반려동물이
이쁜짓만 하는군요
저는 어린시절 부모님께서 선물받은
진도개를 끔찍하게 사랑했었는데
60년대 초에 쥐가 많아
국가차원에서 쥐잡기를 이끌 때
약먹고 발광하는 쥐를 잡아먹고
하루종일 고통으로 온집안 돌아다니다
죽은 충격으로 개를 기르지 않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빕니다
그렇군요..
저두 그런 기억이 아프게 남아 있는데~
다시 떠올리기 싫은 가슴아픈 모습~
그래서 묶어 기릅니다.
보리는 답답하겠지만,,시골이라..위험한 거 먹을까봐~
계백님~~울 보리 새끼들 너무 이뿌죠??
위안삼아 가시길~빕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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