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歷史이야기 (7)

교육부의 국정화 홍보 웹툰을 보며....왜 이럴까요? 참으로 안타깝네요. | 歷史이야기
해바라기 2015.11.01 23:39
바쁜 일상 속에 블러그를 하면서 알게 된 분들의 블럭에 와서 좋은 정보와 편안한 풍경과 글들을 보며 많은 위안이 됩니다. 항상 제 블럭을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11월 둘째 주 월요일 활기차게 파이팅 입니다.
캡틴님의 11월 둘째주도 입니다.
오늘 빛무리님의 블로그에
한 여학생이 비를 맞으며 팻말을 들고 있을때
다른 분들이 비옷을 사다주고 우산을 받쳐주는 그런 장면이 담긴 사진을, 사연을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표정을 상기시켜 본다면
아마도 코알라의 표정과 같을 것입니다.
모구가 시큰둥~ 한 것 같은 표정말입니다.

그들도 우리 국민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을텐데요..
그렇게 바래어 보면서 물러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십시오.~~~~

나즈막히 빗소리가 들려오는 밤이네요.
편히 주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해바라기님 좋은 포스팅을 하셨네요
빨리 국론분열이 없어져야 하는데...
해바라기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런 저런 의견들이 많이 있는 것이 민주주의 겠지요.
방문과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휴일은 겁게 잘 보내셨어요
촉촉하게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말게갠 상큼하고
고운 모습이 기분좋으네요

맞아요 고은님
나이들어 가며 취미로
찿은 여정길 에서 글로 만난
블벗님들은 정말 큰 선물이죠

글로 만난 블벗님들이지만
짧은 댓글속에도
마음이 통하는
좋은사이 인생길
여정길에 좋은 마음친구
만남이 또 기쁨인날
좋은글에 예쁜사진들에 공감이 가네요
고은님있어 참 다행입니다

맑게개인 하늘이
참 이쁘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선물을 주신
그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월욜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고 보람있게
보내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