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말과 글 (14)

서산대사의 선시로 새해를 시작합니다. 답설야중거... 백범 김구선생 애송시. | 아름다운 말과 글
해바라기 2016.01.01 23:33
겨울 바다는
언제나 소리를 내며 웁니다.
햇살에 쨍쨍 데워져
파랗게 멍이들었습니다.
바다를 재우는 바람이
세월을 낚아 올려
벌써 떠나려는 겨울이
징얼대는 아픔의 소리가 들리네요.
벗님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늘 평화로운 나날 되시길요.
좋은 작품 고맙게 음미하였습니다.

늘봉 한문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가 있는 오후시간되세요^^
감사 합니다.
이제 남은 저녁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되세요.
1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 입니다.
대한이 소한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슬픈 전설이..^__^ 하하~
찬바람에 머리속이 다 얼얼하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정신 바짝 차리고, 심기일전 새출발 하라는 하늘의 뜻인가 봅니다.

소한 추위만 잘 견디면 이제 봄 소식도 멀지 않았겠죠?
날씨는 춥지만 당신의 따뜻한 미소로 다른이의 추위를 사르르~
녹여주는 그런 예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언제나 당신의 삶에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많이많이 행복 하세요!
오늘이 더추운것 같기도 합니다.
대한도 얼어죽는 추위에서 살아 남았으니
이제는 다 견딜만 하겠네요.
멋진 저녁시간 되세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하죠!
따뜻한 마음전하는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 합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이제서야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둠이 내린 밤입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니엘 기분 좋은 인사 나누고 가요..
굿나잇 해바라기님..
늘 수고 많으신 니엘님
그 노고 만큼 보람도 가득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춥은디 ~ 고생 허셨쥬
촌넘의 7호선 승차...흔적임미더...ㅎㅎㅎ
허허~이 촌넘도 글씨 전철을 탓슈!

'내방'역이라기에...너네방은 어디냐?
..칭구에게 묻는 중에...쩝!~

"남성'역이라는 방송에...여성은 내리면 안된다고...
옆의 아줌씨 손목을 잡았는데...ㅎ

'상~ 도~'역에 도착하니...상은 커녕...
뽈테기만 맞을뻔 했슈!...ㅎㅎ
따사한 밤 되셔유^^
재미난 글에 감사 드립니다.
남은 하루도 많이 웃는 저녁되세요.
겨울은 추워야 한다지만
생각보다는 덜 추운
소한 같았네요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6일 입니다
추운겨울도 이제 점점 짧아지겠지만
건강 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좋은시간 많이 되세요
그리고 활기차게...
안부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래도 요며칠은 조금 추운것 같습니다.
워낙에 따뜻한 겨울이라 조금만 기온이 내려가도 춥게 느껴지나 봅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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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행복 우정 넘치는 하루 시작 하세요
소한을 전후로 조금은 추워진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소한이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내일은 날씨가 더 추워질 예정이라고 하니 감기조심하시고
해바라기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올 겨울들어 그래도 조금은 추운것 같네요.
마음만은 포근한 내일 되세요.
음미하면 할 수록 아름다움이 샘솥는 글이내요~~~
감사~~~
마니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 불금 하새요~~~^^*
밤기온이 무지 찹니다.
내일 또 한차례 맹추위가 온다하니
건간에 유의 하시고 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善竹橋頭血(선죽교두혈)
       人悲我不悲(인비아불비)
       忠臣當國危(충신당국위)
       不死更何爲(불사경하위)

   선죽교에 흘린 피를
   다른사람은 슬퍼하나 나는 슬퍼하지 않는다.
   충신이 나라가 위태로울 때
   죽지아니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김 구---
대한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감사 합니다.
서산대사 시를 백범 선생이 좋아했다고 하니
성인들은 후회 없이 살았을까요
내가 걷는 길이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되니
똑바로 걷겠습니다 ㅎㅎㅎ
감사 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보고 있다면 내 행동도
조심스러워 지겠지요.
자식이든 형제든 동료건...
마침내 다른 사람의 길이된다...^^*..
멋있는 말이네요...
요즘 사람들은..한치 앞도 못내다 보는데말입니다...
뭔갈 느끼게 하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잘 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봄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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