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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歷史이야기 (7)

엄마부대(엄마봉사단)대표 주옥순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막말에 엄청난 분노를 느끼다. | 歷史이야기
해바라기 2016.01.07 03:42
물건같은 것 잘 잃어버리지 않아요.
헌데 미소는 왜 이렇게 잘 잃어버리는지...
오늘은 입에 본드로 붙여다녀야 겠습니다.
1월의 마지막 목요일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_^
오늘도 행운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대통령이 나라를 팔아 먹어도 지지율 35%...........ㅎㅎㅎㅎ
며칠전 친구와 친구 남편과 나 이렇게 셋이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티비를 보던 친구 남편이 뜬금없이 대통령 너무 잘한다고 하더군요
맞장구치듯 내 친구도 정말 저렇게 잘하는 대통령은 없다고 거들고요
내가 말했죠 잘한다 잘한다고 말만하지 말고 뭘 잘하는지 구체적으로 함 말해봐라
더도 말고 딱 한가지만 말해봐라고 했습니다
친구 남편 내 말에 답은 없고 나를 노사모인 줄 짐작했는지 노사모들 아주 문제가 심각해요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울 나라에 노사모만 있고 박사모는 없어요?
여당안에 진박 친박 ....은 또 뭐죠? 그들은 심각하지 않은데 왜 노사모만 심각합니까?
내가 볼 땐 두사람이 아주 심각합니다고 하고 잘라버렸죠 잘했죠? ㅎㅎㅎㅎ
비판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잘했다. 뭔지 몰라도 그냥 못했다.
이런식이지요.
올바른 비판 없이는 무엇이든지 나아질수 없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현실은 답답해도
글은 속시원하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협상에
반대하는 위안부할머니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청와대가
더욱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협상이후 일본의 태도를 보십시오. 그게 사과입니까.
마치 돈이나 먹고 떨어져라는 식에
국가적으로 위안부를 강제 연행한 범죄에대해 인정하지 않는 협상입니다.
너무도 분하고 원통해 수치심을 무릅쓰고 죽기전에 세상에 위안부존재를 알리고자 용기를 내고
지난 24년간 수요집회를 해왔는데 재대로된 사과도 없이 불가역적이란 말을집어넣어
이대로 히 끝내려하다니
할머니 뿐아니라 전세계가 용납할수 없는 일이지요.
그렇죠.
제일 먼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다음에   협상에 임했어야 하는데,
그게 부족했어요.
어쩌면 당연한 일의 순서인데,
너무 쉽게 순서를 무시한 것 같아요.
그리고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모습에는 기가 막힐 정도에요.
저들의 막말도 곧 지나가겠지요.
그럼으로 오늘도 감사하며....
따스한 날 보내세요 해바라기님.
않지나 갑니다.
다른 일있으면 또 등장할것입니다.
아바이부대 엄마부대....참!!!거시기 합니다.
광적이거나.... 무지하거나.....
사이비 종교 같습니다.
내 아들이 강도짓을해도 잘한다하고
남의 집 자식이 길거리 침만 뱉어도 죽일 놈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거울.
때 낀 거울 닦고 나니 기분 좋네.
한번 닦으니 자꾸 닦고 싶네.
말갛던 거울, 때가 끼니 보기 싫네.
한번 보기 싫으니 자꾸 보기 싫네.
한번 마음먹는 것이 참 중요하네.
한번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좋아지고 싫어지네
오늘도 다정한 미소가 넘치는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³☆♣
포근한 날씨지만 굿은 비 내리는 목요일 오후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보고 다녀갑니다.~³☆♣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가리개.
몸에 생긴 흉터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생긴 흉터는 화장으로 가린다.
Love covers over all wrongs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가며 언제나 미소짖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
눈에 콩깍지가 껴야하나요
감사 합니다.
눈길 안전운전 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_^
주말 겁게 보내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모난 돌이 마모가 되어 둥글어져 가듯,
어둑산 타는 능선에 기운 노을이
때론 서글픔으로 다가올 때가 있지요.

옛날의 추억은 그리움으로 남기시고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알차게 가꾸어
삶의 디딤돌 되시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소중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모든것을 내잣대로보는현실 그리고 내당아니면 무조건반대만하는 정치인들 그것이
종북이라도 반대를위한반대뿐인현실에서 우리내젊은이들도 무조건 아니다를먼저 말하는것 같습니다.
내의견과 다르다고 내생각과다르다고 대중적인곳에 글을올려 무엇을 원하시는것인지요.행복하고 모두
함께 어울릴수있는 내용이였으면하는 생각이드는군요.

이 블로그라는 세상은
생각이 다르면 나는 이렇다 생각을 말하면 되는 것이고
관심이 없으시면 글을 안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어떤 이슈나 사회적인 문제에
다른 블로그분들이 올리신 글들을 자주 봅니다.
내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댓글도 가끔 달곤합니다. 그러면 내가 단 댓글의
답글중에는 나를 수긍케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었구요.
헌데 간이역님의 댓글중에 왜 올렸느냐 무엇을 원하는 거냐
뭐 이런뜻의 말씀은 좀 무례하신것 같습니다.
이곳이 법적으로 어떻게 해선 안되는 곳이라면 저 당연히 안할 뿐더러
법적 구속이 없는 도덕적구속이 있다고 해도 저 않하는 사람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는 정치인이라는 말씀하셨는데
이곳에 이런 글은 못쓰게 되어있나요
왜 자신의 잣대로 이런 글을 올렸느냐 무슨 의도가 있느냐 하시는 것입니까
이런 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아닌지요
그렇다면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제가 이글에 이번 위안부 협상을 주도한 청와대와 대통령이 참 잘했다.라고 글을 올렸어도
위와 같은 댓글을 올리셨을까요
그렇다.라고 말씀 하신다 하셔도
간이역님처럼 이런식의 댓글을 다시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냥 감사 합니다. 라고만
답글을 올리려다가 정말 이건 아닌것 같아서 말이 좀 길었습니다.
하지만 밉고 그런 건 없습니다.
무례냐 아니냐 또한 간이역님과 생각이 달라 그렇다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어쨓건 방문과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 합니다.
엄마봉사단? ㅎㅎㅎ 모자란 건지 정신이 이상한 건지 구분이 안 가지만 정상이 아닌 건 틀림 없습니다. ^^

모자란게 아니라 없는게 아닐까요
감사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입이라고 모두 입이 아니지요
하고 싶은말이 있듯이 해서는 안될 말도 있지요
부끄럽지도 않는가 ㅎ ㅎ
방문과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어쩌겠습니까?
세상은 별의별 사람들 다살아 가는 곳이라서...
까마귀 노는 곳에 안가는 수 밖에요.
우리 집사람이 저정도라면 저는 이혼하고 혼자 살겁니다.
진심 입니다.
위안부할머니들의 요구는 일본정부가
위안부 강제동원의 국가적 범죄를 인정하고
이를 보상이 아닌 배상하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러지 않으면 할머니들은
스스로 몸을 판 창녀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 식의 10억엔을
들고 들어와 잘된협상이라고 말하는 정부...
이건 우리정부인가요? 일본총독부인가요?
방문 감사합니다.
진한 때가 지워지고 나니
말끔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지워지지 않은 부분은
언제나 맑아질는지 모르겠어요.
아주 맑은 세상에서 살아보왔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합니다.
그런 세상은 아마도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세상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나쁜 사람 착한 사람 등등
그들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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