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꽃과 나무 (20)

게발선인장의 만개(滿開), 꽃말은 '불타는 사랑' 학명은 'Schlumbergera truncata' | 꽃과 나무
해바라기 2016.03.10 23:50
이제 올해 3월도 1주일도 채 남지 않았네요.
해바라기님도 남은 3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이렇게 오래 살 것을
알았더라면,
나에게 신경을 더 쓸 것을

- 리온 엘드레드 -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면서
햇살도 한층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져서
마음도 상쾌해졌습니다.
잘 계시리라 믿구요,

정부는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을 차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결집할 수 있는
'북한 도발 상기행사'를
필요에 따라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 했습니다.
우리 모두 기념 하시자구요,

올라오는 꽃소식과 함께
완연한 봄 기운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기찻길 옆에서 靑旻 -
나에게 신경쓰며 살아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어느날 갑자기 외로움이 엄습하여
홀로 견딜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많은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위로를 받고 사랑함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다합니다

한 낮은 봄기운이 가득한데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함을 느끼게하는

요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오늘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 합니다.
내일도 멋진 하루 되세요.
서해 수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감사 합니다.
주말이네요.
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활작핀 게발선이장 꽃 예쁘네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네 감사 합니다.
아리솔님의 주말도 거운 시간들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Summer wine / Andrea Jane Corr & Bono

봄철 딸기와 체리와 천사의 키스
나의 섬머 와인은 정녕 이 모든 것들로 만들어지죠

방울소리 울리는 마차를 타고
콧노래 부르며 님 찾아갔네
하늘엔 흰 구름 둥-실 떠가고
풀벌레 다정히 우짖는 소리
음~ 음 ~ 썸머와인~~~

3월 마지막주 불金, 幸福한 주말 연휴 되세요^^
감사 합니다.
한주가 벌써 다 갔네요.
겁고 행복한 주말연휴되세요.
18대 닥그네정권타도&똥딴지레즈개는 사형시켜야합니다. {yeejooho.blog.me환영blog.daum.net/juho1463}천안함격침의 배후인 국내불법조직은 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 신성모독의 범죄자들임더 이상 제2의 천안함은 없어야한다는 불같은 느낌입니다ㅠ(꾸벅)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신성모독인 반민족적邪敎主 = 똥성(개)犬통령사형 나라가 다 망했습니다.그냥 망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우리 똥방예의지국-똥성1뜽국가인 - 대한美국은 법도 없는 무법천지로서 오직 미국 껌상(小統領)만이 유일한 똥성족구세주라면 이 나라를 떠나야할 사람은 정상적인 저의 집안이나 저희(와)같은 선의의 선량한 (straight)그룹은 아닐 것이랍니다쩝 쩝 18대 닥그네정권타도임다. yeejooho2.blog.me왕레즈개 독재 악귀인 닥그네 사형
방문과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불타는 사랑
꽃말이 맘에 듭니다
봄이 성큼 다가오는 주말
멋진 시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빨간 꽃이 마치 불타는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휴일 겁게 보내세요.
3월의 마지막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감사 합니다.
거운 휴일 되세요.
다녀가신 걸음을 따라서 왔네요.
오늘도 멋진 주말 되십시요.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주어 감사드립니다...     공감은 사랑입니다 .
감사 합니다.
휴일 겁게 보내세요.
바람은 차지만 햇살은 완전한 봄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기기 바랍니다.
방문과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님의 일요일도 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3월 마지막 주말도 벌써 다 지나가네요.
해바라기님도 남은 3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아름다운 꽃 좋습니다
건강 하십시오
방문과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지천으로 그려놓은
수채화가 요즘이 제일
예쁜것 같아요
파릇파릇 연두빛으로
물들인 나무들과
산벚꽂의 화사함이 어우러져
얼마나 곱고 예쁜지요
4월이 다 가기전에
벗님의 마음에도 곱게
물들이는 고운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잘 주무셨어요

산뜻한 봄날 아침 입니다
오늘도 눈부시게 고운 날입니다
아름다운 꽃들로 자연의
정원을 예쁘게 꾸며놓고
4월이 떠나려 하네요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 세월가는줄 모르는
사이 초록의 물결로
싱그러운 세상을 만들어
놓았네요

그러게요
아름다운 봄이 오래오래
함께하면 좋을텐데
언제나 짧게 느껴지는건
넘 고운 모습으로 만
남아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곧 오월이
아카시아 향기로
정열의 빨간 장미로
짙은 록색의 숲으로
싱그럽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겠지요

계절은 참 신기 합니다
계절마다 저마다의 색과
특징이 있는 것이요

고은님
글 올리면 늘 반가움의
댓글 주시고 고운인사
주셔서 함께하는 기쁨이
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이젠 푸른 옷을 갈아입은
나무들이 싱그럽네요
건 시간으로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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