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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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 (20)

매발톱꽃. 우리야생화였네... 꽃말은 행복, 승리의 맹세. 버림받은 애인 | 꽃과 나무
해바라기 2016.04.29 01:45
화려함보다 수수한게 이쁠때도 있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우리 동네에 피어 있는 매발톱꽃보다
훨씬 색감이 이쁘네요,
울동네는 약간의 미색 종류인데
잘보았습니다.
매발톱 종류가 많터라구요.
그 꽃도 보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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