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꽃과 나무 (20)

가랑코에의 만개! 올해도 만발한 가랑코에!(칼랑코에,가랑코애,카랑코에, 카랑코애) | 꽃과 나무
해바라기 2016.05.23 00:33
감사 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5월의 마지막 목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편안한 밤 되세요.
가랑코에 이름이 특이하네요
화분에 잘 가꾸셨어요
울 집에도 몇송이 있어요 ㅎ
색색이 피어 오래오래 화단을 화려하게 해줘 맘에 들더군요
값싸고 아름답기까지 하니 좋아요
수년째 있던 식물인데
블로그를 하기전에는 이름도 몰랐답니다. ㅜㅜ
작년에 블로그를 하면서 포스팅을 위해서...
이름을 알아야했기 때문에 사진으로 이미지 검색을 했답니다.^^
짙은 구름이 흐르는 목요일!
낮엔 후덥덥한 여름 이랍니다.
일교차 심할때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합니다 외출시 주의하세요^-^
감사 합니다.
달력을 보니 5월도 이제 얼마 남지았았네요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조금 덥더라도 웃음잃지 않는 하루 되세요.
꽃병과 겨울 I /서리꽃피는나무
.........
늘 그리워하는
초록 시간에 새긴 숲의 외발톱 발자욱이 고독한 겨울
한계령.
투명한 유리병에 꽂혀
한 줌의 빛
결론을 내린 하얀 가슴꽃
감사 합니다.
측은한 사람.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 잃은 사람이다.
이른 아침 뚝섬한강공원에 죠깅을 하려
나갔습니다 이제 봄의 정취가 서서히
사라지는 계절인가봄니다 공원에는
오색장미가 앞다투어 피여 우리들의
즐거움을 사고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월이 끝나면 여름으로 들어가겠지요.
거운 주말 되세요.
5월의 마지막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감사 합니다.
앙증맞은 꽃잎이 너무나도 예쁘네요.^^
그렇죠.
작은 꽃들이 뭉쳐져 귀여운 모습입니다.
미세먼지는 심하고 날씨는 덥고..
건강에 더욱 신경써야할 것 같아요
오늘은 금요일!!!
행복한 미소가득 즐거운 시간되세요
미세먼지때문에 비가 그리워 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지나 갔네요!
또 내일을 위해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이제 올해 5월 한달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해바라기님도 5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봄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ㅎ 오늘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봄이 왔는가 했더니 벌써 여름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불금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감사 합니다.
거운 주말 되십시오.
이꽃 이름이 가랑코에군요
한참 외워야할것 같아요
앙증맞은 예쁜꽃
손쉽게 볼수 있었으나 꽃이름을 몰랐거든요
가랑코에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수년전부터 집에 있었지만 이름도 몰랐답니다.
작년부터 블로그를 하면서 포스팅을위해 인터넷으로 검색을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소박안 가랑코에꽃이 정겹습니다.
감사 합니다.^^
해바라기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목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방문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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