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의 네버엔딩스토리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꽃과 나무 (20)

백화등(백화마삭줄, 홰화등). 쟈스민향이 나는 우리 야생화. | 꽃과 나무
해바라기 2016.05.30 03:00
오늘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절입니다.
해바라기님도 오늘 단오절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이런 창포물에 머리감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감사 합니다.
단오날 새벽에 먼길 따납니다..
길객이 세상 구경을 하러 가는거죠..
벗님의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 구경도 게을러서 못하겠습니다.
부지런한 푸른들님 오늘도 안전한 여행길 되셨기를 바랍니다.
작은 것.
작은 구멍이 금방 큰 구멍이 되고
작은 흠이 금방 큰 흠이 되네.
작은 이기가 금방 큰 이기가 되고
작은 싸움이 금방 큰 싸움이 되네.
또한 작은 욕심이 금방 큰 욕심으로 변하네.
작다고 깔보지 말아야겠네.
미리 막아야겠네.
푸르름이 점점 지터가는 계절입니다
어느듯 더워지는 계절 초여름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 합니다.
단오,구강보건의날,씨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감사 합니다.
짧았던 봄을 뒤로하고
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네요~
초록물결처럼 몸도 마음도 행복의 향기로
가득 채워지는 6월 되시길~

건강관리 잘하시구 행복한 한달 되세요!
감사 합니다.
김봉호님께서도 건강하세요.
백화등에 순백색 꽃술이 참 독특하고 청초 하며
초여름 을 싱그럽게 하네요
잘지내시지요?
향이 좋고 강한 꽃이였습니다.
백화등에 열매가 달리다니~
우리집 백화등엔 꽃만 핀답니다..
은은한 향기가 매력이 있지요~^^

이번에 처음 알게된 꽃인데
향이 너무 좋았답니다.
내년엔 좀더 자라서 많은 꽃을 피워주길 기대합니다.
하세요
오늘이 단오날이네요.
옛날에는 큰 명절로 창포물에 머리 감고
수리취떡에 앵두화채 그리고
익모초 즙을 마시며 여름철 건강을 다졌던 날이지요.
좋은 포스팅에 편히 쉬었다 갑니다.
거움과 건강이 함께하시고
더불어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들려주시고 댓글주셔서 감사 합니다.
내일도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벗 해바라기님 반갑습니다 단오날 거운 하루가 되셨는지요
사랑과 관심으로 제블방을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6월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감사 합니다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가네요.
해바라기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벌써 주말입니다.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물기 머금은 초록잎이 싱그러워요.
약용으로 쓰이는 백화등,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예뻐 보입니다.^^
향이 너무 좋습니다.
작은 가지로 삽목한 상태라 꽃이
두개만 피었는데도 작은 방하나를 가득 채우네요.
뭐든 궁금한걸 찾아보는 습관이 있으신가봐요.
저도 좀 비슷한데 ㅎㅎㅎ
스마트폰이라는 편리한 도구가 있으니까요.
쟈스민(백화등)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해바라기님 행복한 불금날되세요~~
벌써부터 내년에 다시 백화등 향을 느끼고 싶어 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거운 일상 마치시고
편한쉼 하시고 계신가요

고왔던 오늘 하루가 밤이
되었네요
맛저는 하셨어요

봄 봄 노래 부르다 보니
어느새 4월도 중반을
넘었네요
참 빠르네요 시간이

연일 계속되는
맑고 상큼하고 고운 날씨가
마음까지 맑게 해주는것
같아요

오늘도이렇게
뵙게되니반갑고
좋읍니다

고운사랑글에
잠시
방긋하고있읍니다
예쁜글에젖어갑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여유로운 저녁 보내시고
행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밑둥을 키우느라 가지를 다쳐버려
작년엔 꽃을 보지 못했는데 올해는 꽃과 향기를 느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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