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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이모저모 (29)

정부 위안부 재단 출범 강행 | NEWS이모저모
해바라기 2016.07.29 03:00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폭염과 열대야로 힘들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더울땐 시원한 수박이 최고지요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세요
벗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무더울때 여행은 기차가 가장 좋더군요..
열차로 한시간 거리가 체증 때문에 세시간 더 걸리죠..
일장 일단이 있지만 여행할때 열차로 갈수있는곳 선택도 해보세요..
기차여행 해보고 싶네요.
꽃의 향기가 제아무리 짙더라도
그 향은 바람을 거슬러 퍼질 수 없다
그르나 순수한 마음에서 풍기는
그 덕(德)의 향기는
바람을 멀리 거설러
이 세상 끝까지 간다.>>>>.
오늘도 한강 뚝섬공원에 죠깅을 나갔드니
시원한 바람끼는 있어나 무더운 날씨는
여전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과 복된하루 편히 보내시기밟니다
     -불변의흙-
감사 합니다.
8월의 첫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행복하세요.
어제 여기는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은 좀 시원한 바람이 창문으로 들어 온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
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하찮은 일에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애틋한 미련을 두지 말라.

그대를 스치고

떠나는 것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님 덕분에 오늘도 마음의 평화를
얻어 가네요..
행복하고 귀중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휴가가 다가온다고 해도 너무 더워서 엄두가 나지를 않네요.
무더운 8월의 태양빛에 건강하신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여름 되세요.
어제 내린 비로 시원해 지는가 싶었더니
오늘은 아침 부터 찜통 같은 날씨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마음만은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꼭 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잘 풀리길   바람니다 ,,,

OOOOOOOOOOOOOOOOOO

오늘도 무더위와 싸우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날씨가 더울때는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식사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감사 합니다.
세상만사 술술 잘 풀리길 바랍니다.
야심한 밤에 들러봅니다.
씨밀레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 언리미티드81
  • 2016.08.06 12:18
  • 답글 | 신고
"고 김대중 전대통령이 재임 당시 방일을 앞두고, 위안부에 대한 배상책임을 일본에 더 이상 묻지 않는다는 결정을 이끌어낸 사실이 확인됐다. 김 전대통령은 당시 ‘일왕’이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천황’이란 표현을 국가적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천황’은 일본의 한국 지배 상징성을 지닌 존재이다. 이를 당시 언론에서는 양국 사이의 과거사 종결을 선언하는 것이라며 높이 평가했다."
네 저도 그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정부는 1965년 6월 22일 박정희정부와
한일청구권협정을 들어서 일제식민지시절의 대한
모든 책임은 끝났다고 늘 말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든 비판받아야 할 일은 비판받아야겠지요.
  
일본이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동원에대한 부분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이 모든 문제의 핵심입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그분들을 돕는 민간단체들이
24년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겨우겨우 전세계에 이 추악한 범죄를
알리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자신들이 저지른 추악한 범죄사실이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것이
두려웠던 일본은 할머니들을 가리켜
스스로 창녀가 되었다. 돈 잘버는 매춘부니 막말을 쏟아내며
미국과 전세계를 상대로 로비를 해가며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역사를 숨기려하기떄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세계가 공분한 전쟁범죄를 오히려 정부가 나서서
일본정부의 사죄도없고 배상도아닌 돈을 받고 덮으려 하지요.
반기문총장도 잘된협상이라고 했다가 할머니들의 거센항의에
한발 물러섰었지요. 연관짓는 것이 무리일수도 있지만
새누리에 대선후보로까지 불리고 있으니
사람들 생각에 전혀 무관하지는 않아 보일수 있겠죠.
UN과 함께 노벨평화상을 받은 코피아난 전 UN총장같은 사람이
총장이 된다면 아마도 위안부문제는 다시 수면위로 떠오를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기사에 미국법원에서 일본의 극우단체가 제기한
위안부소녀상철거 소송이 또 다시 기각되었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비극의 씨앗은 박정희가 독도밀약/한일어업협정/한일협정으로 국민 몰래 독도 영유권을 일본도 주장할 수 있다 합의하고
독도 주변 영해와 자원을 사이좋게 나누어 가진데서 시작되었습니다. 더구나 대일청구권 자금엔 전쟁 피해자 보상금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걸 박정희가 제맘대로 국가 산업화 자금, 정치 자금, 개인 자금으로 유용한 게 사건의 발단이지요.

김대중이 신어업협정으로 독도를 일본에 넘겼다 주장하는 인간들은 난독증 환자거나 박정희교 맹신자들일 뿐입니다.
김대중이 한 건 이미 박정희가 나누어 가진 독도 주변 영해권을 일본과 재확인했을 따름이지요.

멍청한 박정희 땜에 국제법상 일본은 전쟁피해자 보상을 한 게 되었고 더 이상 의무가 없는데, 한국 정부가 떼를 쓰는 격이 된 거니
협상을 해도 칼자루는 일본이 쥐게 되었고, 그나마 툭하면 정치인들이 반일감정을 자신의 정치적 위상을 위해 이용해 먹다보니
더더욱 입지가 좁아지게 된 거죠. 그래서 푼돈 10억 엔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다 팔아먹고 위안부 소녀상을 없애는데 협조하고,
앞으론 국제사회에서 위안부 '위'자도 꺼내지 않겠다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약속까지 한 거죠. 박근혜 정권은 딱 일본 아베 정권 2중대.
저런 굴욕의 위안부 협상을 하느니 차라리 그냥 그대로 놔두는 게 낫다는 거조차 깨닫지 못하는 저능아들입니다. 아니면 골수 종일파라
저런 짓을 했을지도 모르죠. 박근혜와 위안부 협상에 관련된 정부인사들의 종일행적은 반드시 역사에 남겨야 합니다.

당연히 지금이라도 전쟁피해자나 그 후손들에게 한국 정부는 횡령한 돈을 돌려줘야 하는 게 정상인데 박정희 금동상이나 세우고 있어요.
이제 한반도는 전국 방방곡곡 김씨 왕조와 박씨 왕조 동상세우기 경쟁이 한창입니다. 한심한지고... ㅉㅉㅉ

그리고 천황이라 부르면 한국 지배의 상징이라 안 된다는 시각이야말로 막상 친일 행적은 죄다 했으면서 남한테 스시 먹으면 친일이다라는
것만큼이나 유치하고 극단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일본이 지들끼리 왕을 천황이라 부르기 시작했으니 중국이 지들 맘대로 천황이라
부르는 것과 다를 게 하나도 없지요. 이는 꼭 우리나라 장성 중 제일 높은 직위가 별 넷 대장인데 적국이 별 다섯짜리를 만들고 원수라 부르면
그럴 수 없다면 대장이라 불러야 하나요? ㅎㅎㅎ 유치하긴 ^^
난 그동안 이념의 좌우, 정치색, 지방색,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일제 만행에 대해선 한 목소리인 줄 알았는데,
박근혜 정권은 아베 정권 2중대였어요. 박정희 기념사업엔 올해에만 400억 원씩 쓰면서 푼돈 10억 엔에
위안부 소녀상 철거하고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위안부 '위'자도 안 꺼내겠다 약속하는 게 어떻게 한국을 대표하는
정부가 될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더 한심한 건 이런 상황에서도 박근혜를 감싸는 인간들...
딴나라당이 오래 집권하다 보니 딴나라 국민이 되어가고 있나 봅니다. -_-
답답합니다.

정부수립이후 약 70여년의 정당역사 속에서
무려 60년을 사람만 바뀌고 정당명만 바뀌었지
똑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이 통치를 해왔습니다.
이승만에 의해 살아남은 친일파와 독재정권이
하나되어 그 자리를 지키기위해 국민들을 세뇌하듯이
가르친 탓이겠지요.
그들이 정권을 잡는 방법중 가장편한 방법이
상대를 빨갱이로 모는 것이니까요.
집권중에도 부정부패나 비리등으로 여론이 안좋으면
어디선가 간첩을 잡아 옵니다. 심지어 만들어내기도 하죠.

저들은 빼긴 10년을 통해 세뇌가 풀린 새싹들은
또 종편과 국정교과서등으로 세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않되는데 아마도 한세대가 바뀌기전엔 많이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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